新刊 『대한민국 赤化보고서』출간

1968년 통혁당에서부터 최근까지의 親北좌파활동을 정리…정부 위원회, 연구소, 단체, 인물들이 총망라
좌익추적전문 金成昱 기자의 신간, 『대한민국 赤化보고서』출간


친북좌파추적 전문기자인 미래한국신문의 金成昱 기자가 쓴 책이 「조갑제닷컴」에서 출간됐다. 2006년 5월25일 조갑제닷컴은 각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김대중의 정체』에 이은 「정체 시리즈」2탄, 『대한민국 赤化보고서』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에는 1968년 북한의 對南공작부서가 배후조종해 만든 「통일혁명당」에서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친북좌익들의 행적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 특히 현재 권력의 핵심에 포진한 친북좌익세력들에 대해서는 국내 어느 언론에서도 밝히지 않았던 것들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책은 국내의 대표적 친북좌익단체인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이하 전국연합)이 2001년 9월 군자산에서 ‘연방통일조국 건설’을 맹세했던 일, 전국연합과 전대협 출신들이 청와대, 국회, 여당, 각종 위원회, 私學에 파견돼 要職(요직)을 차지한 실태, 골수 공산주의자로 10여 년간 복역했고 지금도 反美 활동중인 한명숙 국무총리의 남편 朴聖焌(박성준) 성공회대 교수와 朴 교수와 함께 활동했던 南民戰 출신들이 한겨레신문, 전교조, 통일연대, 민족문제연구소에서 핵심적 역할을 해왔던 사실, 간첩들이 刑期의 5분의 1도 복역하지 않고 석방되고, 그 간첩을 조종한 조총련 공작원이 입국해 8·15 행사에 참여해도 조사조차 하지 않았던 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의심에 찬 敵國의 대통령을 아량 있게 불러주었다”며 김정일을 치켜세우는 한국민권연구소 등 친북좌익 연구소들의 실태, 김일성을 美化한 교수에게 연구 용역비로 5986만 원을 지급한 국가 인권위원회 등 각종 정부 위원회의 실상, 근대화를 성공시킨 박정희 前대통령 기념관 건립 예산은 조건부로 제공하겠다면서도 북한 공작원으로 밝혀진 尹伊桑 음악당 건립에는 480억 원의 국가예산을 편성한 일 등 소위 「메이저 언론」에서는 제대로 보도되지 않은 친북좌파들과 좌파 정권의 실상이 낱낱이 밝혀져 있다.
著者인 金成昱(김성욱) 기자는 1971년 생이다. 연세대 법과대와 同대학원을 졸업했다. 금융계통의 일을 하다 2002년 미래한국신문에 입사하면서부터 친북좌익세력들에 대한 추적 기사를 써 왔다. 이철우 열린당 前의원의 조선노동당 가입했었다는 기사를 써 특종했으며, 경기 파주 보광사 부근에 친북좌익들이 묻힌 소위 「통일애국열사 묘역 조성」에 대해서도 기사를 쓰는 등 친북좌익에 대해서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전문기자다. 金 기자는 이 책에서『지금 이 순간에도 ‘赤化시계’는 돌아간다. 이 책을 읽고도 잠이 온다면 당신은 대한민국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조갑제닷컴은 책 소개에서 「이런 내용을 처음 접한 사람은 설마하며 믿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책의 내용들이 모두 사실임을 확인하면서부터는 충격에 휩싸이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 책을 보면 우리 발 밑을 기어다니던 좌파들이 어떻게 대한민국을 赤化하기 위해 노력해 왔는지 눈에 보이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 책은 5월 말부터 시중 서점과 조갑제닷컴 홈페이지, 전화주문 등을 통해 판매된다.

전화 주문은 02-527-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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