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11- 우리 1- 민주 2- 경합 2". KBS·SBS 5.31 선거출구 조사… 광역단체장 당선 예측
KBS와 SBS가 공동으로 실시한 ‘5·31 지방선거 출구조사’에서, 한나라당 후보가 16개 광역단체장 중 11곳에서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조사됐다. 열린우리당은 전북 1곳에서 승리, 민주당은 광주·전남 2곳에서 당선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과 제주는 오차 범위 내 접전 지역으로 분류됐다.
KBS·SBS가 여론조사기관인 미디어리서치와 TNS에 의뢰한 이 조사에 따르면, 한나라당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3곳을 포함해 11곳에서 승리가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에선 한나라당 박성효 후보와 열린우리당 염홍철 후보가, 제주에선 한나라당 현명관 후보와 무소속 김태환 후보가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KBS와 SBS가 공동으로 실시한 ‘5·31 지방선거 출구조사’에서, 한나라당 후보가 16개 광역단체장 중 11곳에서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조사됐다. 열린우리당은 전북 1곳에서 승리, 민주당은 광주·전남 2곳에서 당선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과 제주는 오차 범위 내 접전 지역으로 분류됐다.
KBS·SBS가 여론조사기관인 미디어리서치와 TNS에 의뢰한 이 조사에 따르면, 한나라당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3곳을 포함해 11곳에서 승리가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에선 한나라당 박성효 후보와 열린우리당 염홍철 후보가, 제주에선 한나라당 현명관 후보와 무소속 김태환 후보가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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