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배신한 유다보다 더 사악한 사탄의 무리 김정일 독재정권에게 돈과 쌀을 준다고 백성들에게 돌아가리라 생각하는가.
자유란 무엇인가?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그것은 언론의 자유, 사상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뜻한다. 인간이 살아가는데서 보편적으로 삼아야 할 이 세 가지 자유가 북한에는 없다.
북한에는 김일성, 김정일 수령 독재의 유일사상밖에 다른 사상은,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 되며, 인간이 살아가는데서 가장 중요한 언론의 자유도 없다. 북한에서 종교는 곧 김일성이고 김정일이다. 김일성, 김정일이 곧 신이고 진리이고 그들이 말한 내용이 곧 종교의 교리인 것이다.
북한정권을 세운 김일성의 외가는 원래 기독교 집안이었다. 김일성은 어려서부터 하느님을 배웠고 하느님의 힘이 얼마나 큰가를 그의 어머니 강반석을 통해서 실제로 체험했다.
천지를 움직이는 하나님의 힘을 김일성은 어리석게도 자기의 독재 정권을 세우는데 교묘하게 이용하였다. 북한의 사회구조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김일성이 기독교를 얼마나 잘 활용하였는가를 볼 수 있다. 북한에서 불리 우고 있는 이른바 혁명가요의 거의 50% 가 찬송가에서 그 곡을 따왔다는 것을 탈북자들은 한국에 와서 하나님을 접하면서 놀라고 있다.
중학교도 제대로 졸업하지 못한 김일성이 그렇듯 강력한 전제 군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하나님의 자리에 자기를 교체했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이다. 북한인민에게 하나님의 자리를 빼앗은 김일성 김정일은 자기들의 더러운 정체를 가리우기 위해 종교는 혁명의 아편이고 착취계급을 대변하기 때문에 혁명의 타도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떠벌이고 있다.
결과 1958년 당시 30만 명에 이르던 기독교 신자와 2000여개 의 교회 900여명의 목사가 존재하던 북한 땅에서 1971년 북한을 방문한 도쿄도 지사에게 김일성은 “북한에는 예배당이 없다”라고 선언하게 이르렀다.
하나님을 부정하고 무엄하게도 하나님의 이름을 빌어 북한을 통치한 김일성이 이끈 그 땅이 지금 어떻게 되었는가? 김일성의 감언이설에 속아 예배당을 까부수고 30만의 기독교인들을 죽인 대가를 지금 불쌍한 북한인민이 그 벌을 받고 있다.
악의 축 사탄의 마왕 김일성은 죽어서도 호화찬란한 궁전에 누워있는데 왜 불쌍한 북한 인민이 그 벌을 받아야 하는가? 그것은 다름 아닌 또 한명의 악의 축, 사탄이 있기 때문이다. 그가 바로 수백만 명을 굶겨 죽이고, 수십만을 정치범 수용소에 가두고 수십만의 사람들이 정든 고향을 등지고 남의 나라 땅에서 온갖 천대와 멸시를 다 받게 만든 독재자 김정일이다.
하나님을 부정하고 감히 하나님이 없다고 외쳐온 대가로 오늘의 북한이 가난에서 허덕이게 되자 독재자 김정일은 저들의 정체가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 세상에 둘도 없는 '선군정치'를 요란하게 떠들며 총칼로 인민들을 억누르는 한편 교활하게도 마치도 북한에 종교의 자유가 있는 듯이 교회가 존재하고 있는 듯이 선전하고 있다.
있지도 않는 유령 종교 단체들을 조직하고 대외 선전용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남한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교회들로부터 경제적 이득을 챙기려 하고 있다. 또한 김정일은 평양에 교회를 몇 개 지워놓고 그것을 저들의 대남전략 즉 통일혁명 전략에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김정일은 교활하게도 저들의 검은 속셈을 숨기고 “스님이든 목사든 평양에 오면 좋겠다. 보고 가서 통일을 위해 불공도 하고 기도도 하는 것이 좋지 않으냐 ”고 했다고 한다.
지금 김정일은 남한의 교회들이 대북경제지원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기 시작하자 자기들에게 유화적인 교회들은 물론 적대적인 보수성향의 교회들과도 교류를 꾀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알아야 한다. 우리 남한의 교회들과 교류하는 북한의 소위 기독교도 연맹은 실체가 없는 유령 단체이고 교회 또한 유령 교회란 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결국 지금 우리는 사탄의 무리와 악수를 하고 있다는 것이 가슴 아픈 현실이다.
독재자 김정일은 체제 유지를 위해 수령유일독재 사상을 포기할 수 없으며 이 같은 상황에서 남북 교류나, 종교의 교류는 북한체제의 우월성을 강변하는 도구로 이용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 땅에서 태를 묻고 살아온 우리 탈북자들은 단호히 말한다. 북한에는 하나님이 없다. 교회도 없다. 북한의 평양에서 있은 일이다. 김정일은 남한을 적화 통일하기 위해 남한의 1000만 기독교인들의 눈을 가리 우기 위해서 평양에 봉수교회를 세웠다.
어느 날 남한에서 기독교인들이 북한을 방문하게 되었다. 북한당국에선 김정일의 지시에 따라 아침 일찍 교회의 문을 활짝 열고 보위부원들로 이루어진 성가대가 노래를 부르고 노동당에서 파견한 목사가 남한의 손님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때 머리가 하얗게 흰 할아버지가 교회당으로 들어섰다. 당에서 파견한 가짜 목사가 마당에 서 있다가 그 할아버지를 불렀다. 가짜 목사가 할아버지에게 왜 왔냐고 묻자, 그 할아버지는 “지나가다 찬송가 소리가 들려 와서 왔습니다. 나는 원래 기독교인인데 노동당에서 하느님을 믿지 말라고 해서 무서워서 믿지 못했습니다.하지만 마음속으로는 계속 믿어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연히 여기를 지나가다가 찬송가 소리에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우리나라에 교회가 있은 줄 꿈에도 몰랐습니다”라고 이야기 했다고 한다.
그러자 가짜 목사는 밖에서 그 노인을 체포할 수가 없으니까 노인을 교회 안으로 유인하였다고 한다. 결과 그 노인은 물론 일가친척 모두 정치범 수용소로 직행했다고 한다.
하느님을 받드는 목사가 신도를 잡은 꼴이 된 것이다. 이것이 북한이다. 이것이 김정일 이 떠드는 종교정책의 실체이다. 하나님을 배신한 유다보다 더 사악한 사탄의 무리 김정일 독재 정권에게 돈을 주고, 쌀을 준다고 해서 그들이 하나님의 자리를 북한인민에게 돌려줄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그 돈과 쌀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줄 것이라고 믿는가? 그 땅에 부모처자 형제를 두고 온 우리 탈북자들이 왜 그렇게 결사적으로 대북지원을 반대하겠는가?
그것은 퍼주기 식 대북지원이 절대로 북한인민을 구원하지 못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다 알고 있는 봐와 같이 김정일이 자기 아버지의 시신궁전을 꾸리는데 들어간 7억 달러의 돈은 북한인민을 3년간 먹여 살릴 수 있는 돈이다.
또 김정일이 악착같이 개발하는 핵무기, 150만이 넘는 군대 유지에 들어가는 천문학적 돈 중에서 조금만 떼어 인민생활에 돌린다면 북한인민은 굶주리지 않아도 된다. 얼어 죽지 않아도 된다. 또 남의 나라 땅 에서 호색한들에게 이 나라의 딸들이 무참히 짋밝히지 않아도 된다.
그렇다면 북한인민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정말로 북한인민을 구원하기 위한 방도로 정부의 퍼주기 식 대북지원밖에 없는가? 정말로 우리가 평화를 얻으려면 민족공조 외에 다른 방법이 없는가?
길은 있다. 그것은 바로 악의 근원을 드러내는 것이다. 김정일 독재 정권을 타도해야 한다. 북한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워야 한다. 교회를 세우고 영생 탑 대신 십자가를 세워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북한인민에게 전도해야 한다.
탈북자 출신 정성산 감독이 만든 뮤지컬 “요덕 스토리” 에 이런 대사가 있다. “하느님 일용한 양식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다만 우리를 즉결심판대에 세우지 마시고 이곳에서 구하소서.” “ 하느님 남조선에만 가지마시고 여기 공화국 요덕에도 오시옵소서. 하나님의 나라 이곳에도 세워 주시옵소서.”
이것이 독재에 모든 것을 빼앗기고 무권리한 삶을 살아가는 불쌍한 북한인민이 여기 남한의 1000만 기독교인들에게 한국 교회에게 하느님에게 간절히 원하는 구원의 목소리임을 우리는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탈북자 김성철 집사]
자유란 무엇인가?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그것은 언론의 자유, 사상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뜻한다. 인간이 살아가는데서 보편적으로 삼아야 할 이 세 가지 자유가 북한에는 없다.
북한에는 김일성, 김정일 수령 독재의 유일사상밖에 다른 사상은,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 되며, 인간이 살아가는데서 가장 중요한 언론의 자유도 없다. 북한에서 종교는 곧 김일성이고 김정일이다. 김일성, 김정일이 곧 신이고 진리이고 그들이 말한 내용이 곧 종교의 교리인 것이다.
북한정권을 세운 김일성의 외가는 원래 기독교 집안이었다. 김일성은 어려서부터 하느님을 배웠고 하느님의 힘이 얼마나 큰가를 그의 어머니 강반석을 통해서 실제로 체험했다.
천지를 움직이는 하나님의 힘을 김일성은 어리석게도 자기의 독재 정권을 세우는데 교묘하게 이용하였다. 북한의 사회구조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김일성이 기독교를 얼마나 잘 활용하였는가를 볼 수 있다. 북한에서 불리 우고 있는 이른바 혁명가요의 거의 50% 가 찬송가에서 그 곡을 따왔다는 것을 탈북자들은 한국에 와서 하나님을 접하면서 놀라고 있다.
중학교도 제대로 졸업하지 못한 김일성이 그렇듯 강력한 전제 군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하나님의 자리에 자기를 교체했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이다. 북한인민에게 하나님의 자리를 빼앗은 김일성 김정일은 자기들의 더러운 정체를 가리우기 위해 종교는 혁명의 아편이고 착취계급을 대변하기 때문에 혁명의 타도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떠벌이고 있다.
결과 1958년 당시 30만 명에 이르던 기독교 신자와 2000여개 의 교회 900여명의 목사가 존재하던 북한 땅에서 1971년 북한을 방문한 도쿄도 지사에게 김일성은 “북한에는 예배당이 없다”라고 선언하게 이르렀다.
하나님을 부정하고 무엄하게도 하나님의 이름을 빌어 북한을 통치한 김일성이 이끈 그 땅이 지금 어떻게 되었는가? 김일성의 감언이설에 속아 예배당을 까부수고 30만의 기독교인들을 죽인 대가를 지금 불쌍한 북한인민이 그 벌을 받고 있다.
악의 축 사탄의 마왕 김일성은 죽어서도 호화찬란한 궁전에 누워있는데 왜 불쌍한 북한 인민이 그 벌을 받아야 하는가? 그것은 다름 아닌 또 한명의 악의 축, 사탄이 있기 때문이다. 그가 바로 수백만 명을 굶겨 죽이고, 수십만을 정치범 수용소에 가두고 수십만의 사람들이 정든 고향을 등지고 남의 나라 땅에서 온갖 천대와 멸시를 다 받게 만든 독재자 김정일이다.
하나님을 부정하고 감히 하나님이 없다고 외쳐온 대가로 오늘의 북한이 가난에서 허덕이게 되자 독재자 김정일은 저들의 정체가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 세상에 둘도 없는 '선군정치'를 요란하게 떠들며 총칼로 인민들을 억누르는 한편 교활하게도 마치도 북한에 종교의 자유가 있는 듯이 교회가 존재하고 있는 듯이 선전하고 있다.
있지도 않는 유령 종교 단체들을 조직하고 대외 선전용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남한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교회들로부터 경제적 이득을 챙기려 하고 있다. 또한 김정일은 평양에 교회를 몇 개 지워놓고 그것을 저들의 대남전략 즉 통일혁명 전략에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김정일은 교활하게도 저들의 검은 속셈을 숨기고 “스님이든 목사든 평양에 오면 좋겠다. 보고 가서 통일을 위해 불공도 하고 기도도 하는 것이 좋지 않으냐 ”고 했다고 한다.
지금 김정일은 남한의 교회들이 대북경제지원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기 시작하자 자기들에게 유화적인 교회들은 물론 적대적인 보수성향의 교회들과도 교류를 꾀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알아야 한다. 우리 남한의 교회들과 교류하는 북한의 소위 기독교도 연맹은 실체가 없는 유령 단체이고 교회 또한 유령 교회란 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결국 지금 우리는 사탄의 무리와 악수를 하고 있다는 것이 가슴 아픈 현실이다.
독재자 김정일은 체제 유지를 위해 수령유일독재 사상을 포기할 수 없으며 이 같은 상황에서 남북 교류나, 종교의 교류는 북한체제의 우월성을 강변하는 도구로 이용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 땅에서 태를 묻고 살아온 우리 탈북자들은 단호히 말한다. 북한에는 하나님이 없다. 교회도 없다. 북한의 평양에서 있은 일이다. 김정일은 남한을 적화 통일하기 위해 남한의 1000만 기독교인들의 눈을 가리 우기 위해서 평양에 봉수교회를 세웠다.
어느 날 남한에서 기독교인들이 북한을 방문하게 되었다. 북한당국에선 김정일의 지시에 따라 아침 일찍 교회의 문을 활짝 열고 보위부원들로 이루어진 성가대가 노래를 부르고 노동당에서 파견한 목사가 남한의 손님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때 머리가 하얗게 흰 할아버지가 교회당으로 들어섰다. 당에서 파견한 가짜 목사가 마당에 서 있다가 그 할아버지를 불렀다. 가짜 목사가 할아버지에게 왜 왔냐고 묻자, 그 할아버지는 “지나가다 찬송가 소리가 들려 와서 왔습니다. 나는 원래 기독교인인데 노동당에서 하느님을 믿지 말라고 해서 무서워서 믿지 못했습니다.하지만 마음속으로는 계속 믿어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연히 여기를 지나가다가 찬송가 소리에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우리나라에 교회가 있은 줄 꿈에도 몰랐습니다”라고 이야기 했다고 한다.
그러자 가짜 목사는 밖에서 그 노인을 체포할 수가 없으니까 노인을 교회 안으로 유인하였다고 한다. 결과 그 노인은 물론 일가친척 모두 정치범 수용소로 직행했다고 한다.
하느님을 받드는 목사가 신도를 잡은 꼴이 된 것이다. 이것이 북한이다. 이것이 김정일 이 떠드는 종교정책의 실체이다. 하나님을 배신한 유다보다 더 사악한 사탄의 무리 김정일 독재 정권에게 돈을 주고, 쌀을 준다고 해서 그들이 하나님의 자리를 북한인민에게 돌려줄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그 돈과 쌀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줄 것이라고 믿는가? 그 땅에 부모처자 형제를 두고 온 우리 탈북자들이 왜 그렇게 결사적으로 대북지원을 반대하겠는가?
그것은 퍼주기 식 대북지원이 절대로 북한인민을 구원하지 못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다 알고 있는 봐와 같이 김정일이 자기 아버지의 시신궁전을 꾸리는데 들어간 7억 달러의 돈은 북한인민을 3년간 먹여 살릴 수 있는 돈이다.
또 김정일이 악착같이 개발하는 핵무기, 150만이 넘는 군대 유지에 들어가는 천문학적 돈 중에서 조금만 떼어 인민생활에 돌린다면 북한인민은 굶주리지 않아도 된다. 얼어 죽지 않아도 된다. 또 남의 나라 땅 에서 호색한들에게 이 나라의 딸들이 무참히 짋밝히지 않아도 된다.
그렇다면 북한인민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정말로 북한인민을 구원하기 위한 방도로 정부의 퍼주기 식 대북지원밖에 없는가? 정말로 우리가 평화를 얻으려면 민족공조 외에 다른 방법이 없는가?
길은 있다. 그것은 바로 악의 근원을 드러내는 것이다. 김정일 독재 정권을 타도해야 한다. 북한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워야 한다. 교회를 세우고 영생 탑 대신 십자가를 세워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북한인민에게 전도해야 한다.
탈북자 출신 정성산 감독이 만든 뮤지컬 “요덕 스토리” 에 이런 대사가 있다. “하느님 일용한 양식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다만 우리를 즉결심판대에 세우지 마시고 이곳에서 구하소서.” “ 하느님 남조선에만 가지마시고 여기 공화국 요덕에도 오시옵소서. 하나님의 나라 이곳에도 세워 주시옵소서.”
이것이 독재에 모든 것을 빼앗기고 무권리한 삶을 살아가는 불쌍한 북한인민이 여기 남한의 1000만 기독교인들에게 한국 교회에게 하느님에게 간절히 원하는 구원의 목소리임을 우리는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탈북자 김성철 집사]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