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혈세로 갓돔,흑돔18만원/kg당 x 26kg=468만원어치 먹인들, 그들이 말 듣나? 저자세 회담 중단하라"
시민단체 활빈단(단장 홍정식)은 제주도에서 열린 ´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 제12차 회의´와 관련, '횟값 500만원어치 축내는 북측경협단을 되돌려 보내라'고 촉구했다.
활빈단은 성명에서 '갓돔,흑돔18만원/kg당 x 26kg=468만원어치 먹인들 말 듣나?'라고 반문하며 '열차시험운행 무기연기 해놓고 얼버무리는 北대표단 돌려보내라'고 말했다.
이들은 '더이상 상대할 가치가 없는 몰염치한 이들에게 국민혈세로 kg당 18만원에 달하는 최고급 자연산회인 갓돔과 흑돔 26kg을 주문해 55명이 포식하며 융숭한 대접을 베푸는 저자세 회담을 중단'하라며 '남북경협을 북측 자의대로 끌려다닐 이유가 없다'고 했다.
아울러 '열차 시험운행 합의는 손바닥 뒤집듯 멋대로 파기하면서도 경추위는 열자고 제안한 북한의 간교한 술책에 놀아날지 말 것'을 경고하며 '북한에 일방적으로 끌려다니는 경협은 국민적 저항에 직면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터넷 독립신문]http://www.independent.co.kr/
시민단체 활빈단(단장 홍정식)은 제주도에서 열린 ´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 제12차 회의´와 관련, '횟값 500만원어치 축내는 북측경협단을 되돌려 보내라'고 촉구했다.
활빈단은 성명에서 '갓돔,흑돔18만원/kg당 x 26kg=468만원어치 먹인들 말 듣나?'라고 반문하며 '열차시험운행 무기연기 해놓고 얼버무리는 北대표단 돌려보내라'고 말했다.
이들은 '더이상 상대할 가치가 없는 몰염치한 이들에게 국민혈세로 kg당 18만원에 달하는 최고급 자연산회인 갓돔과 흑돔 26kg을 주문해 55명이 포식하며 융숭한 대접을 베푸는 저자세 회담을 중단'하라며 '남북경협을 북측 자의대로 끌려다닐 이유가 없다'고 했다.
아울러 '열차 시험운행 합의는 손바닥 뒤집듯 멋대로 파기하면서도 경추위는 열자고 제안한 북한의 간교한 술책에 놀아날지 말 것'을 경고하며 '북한에 일방적으로 끌려다니는 경협은 국민적 저항에 직면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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