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플로레타리아트 독재가 민주주의'
지충호(박근혜 살해미수범): '(박근혜 공격은) 대한민국의 민주를 위한 일'
노무현: '나는 링컨과 모택동을 존경한다'
김정일은 동족 300만 명을 굶겨죽인 플로레타리아트가 민주라고 하고, 지충호는 여성의 목덜미를 찔러 죽이려 한 살인미수행위를 민주라고 하고, 노무현 대통령은 4000만명을 굶겨죽이거나 학살한 모택동을 노예해방자와 함께 존경한단다.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은?
1. 人命경시자
2. 民主중독자
3. 民主라는 살인 면허증 소지자
4. 지구를 떠나야 할 사람
5. 구제불능자
한눈에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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