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귀신들을 몰아낼 전문가는 우익애국단체들이다!!
5.31 지방선거가 끝나고, 이쯤에서 한 번 생각해 보자. 한나라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한 국민들의 마음에 무엇이 들어있는가? 어떤 생각이 우리 국민들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는가? 그것은 아주 분명하다. 노무현 정권과 열린당 세력이 이 나라를 지배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다. 좌익세력에게 이 나라를 맡겨서는 안 된다는 결론이다. 나라경제를 상상할 수 없는 빚더미에 올려놓은 정치 사기꾼들에게 나라를 맡길 수 없다는 말이다. 그래서 보수적 정치이념의 신세력이 출현하기를 기대하며 한나라당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따라서 국민들의 마음속에는 이미 좌익세력은 몰락하고 없다.
그런데 현실은 어떠한가? 여전히 좌익귀신들이 당당히 대로를 활보하고 있고 이 나라는 좌로 우로 우왕좌왕하고 있다. KBS 드라마 “서울 1945”같은 망태기로 사람들의 혼을 빼앗아가고 있다. 독일 월드컵으로 국민들에게 본질을 흐리게 하는 착시 현상을 안겨주고 있다. 그나마 국민들이 의지해야 할 야당인 한나라당 국회의원들마저 상당수가 좌익귀신에 사로잡혀있다. 서울시장으로 뽑아준 오세훈까지 좌익귀신에게 혼령을 빼앗겨 있다. 도대체 무슨 수로 이 발악하는 좌익귀신들을 몰아낼 수 있는가? 이 축귀(逐鬼)의 비법이 무엇인가? 이것이 우리의 당면과제이다. 아무리 떠들어도 소용이 없다. 귀신들을 몽땅 소탕해버릴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이 필요하다.
지금 이 순간, 우리를 답답하게 하는 것은 국민들이 모두 좌익을 몰아내라고 요구하고 있는데도 한나라당은 이 절실한 요구를 외면하고 있다는 점이다. 좌익귀신에 넋이 빠져서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죽음의 위기에서 구출하는 방법이 너무나 분명한데도 좌익귀신을 축귀(逐鬼)할 진짜 전문가들을 외면하고 있다. 축귀 전문가는 누구인가? 바로 우익애국단체들이다. 이들의 힘과 노하우를 통합할 수 있는 보수연합전략을 펼쳐서 “좌익을 이 땅에서 몰아내자!”고 외치기만 하면 좌익귀신들은 두려움으로 몸을 떨 것이다. 좌익귀신의 약점은 우익의 정통이념을 정확하고 분명하게 주장할 때, 한순간에 힘을 잃고 만다는 데 있다. 그러나 좌도 우도 좋다는 중도적 통합을 민족화합인양 주장할 때, 좌익귀신은 기승을 부린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이제 길은 분명하다. 한나라당이 보수연합전선을 펼칠 것인가? 중도야합전선을 펼칠 것인가에 나라의 운명이 결정된다. 만약이 한나라당이 중도야합을 고집한다면, 나라를 살리기 위해 제2의 보수야당을 시급히 창당하여 구국의 기치를 높이 들어야 한다. 그리하여 국민들이 소원하는 민주자유국가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야 할 책임과 사명이 우리에게 있다. 좌익을 몰아낼 축귀의 대역사를 이루어가야 한다. 이것이 국민들이 원하는 것이다. 좌익축귀의 깃발을 높이 들수록 국민들의 함성은 더욱 높아갈 것이다.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분명한 태도를 요구하고 계신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 좌도 우도 아닌 미지근한 국가이념이 아니라, 좌익을 향한 차가운 비판과 우익을 향한 뜨거운 열정이 회복되기를 원하신다.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요한계시록 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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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귀신들을 몽땅 몰아낼 秘法
- 김필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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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6-10, 10: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