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류의 反국가적 좌파정권은 계급혁명론과 친북적 역사관이라는 두 속성으로 해서 반드시 반역적 행태를 띠게 된다. 이 정권은 지난 3년여 간 대체로 여섯 가지 유형의 반역적 행태를 보였다.
1. 헌법이 금지하고 있는 계급투쟁론적 시각의 적대감 선동으로써 국민들을 분열시키는 정책을 쓰고 있다(양극화 선동 등). 이는 계급을 허용하지 않는 국민국가의 대원칙을 위반한 것이다.
-강남사람이 파산하면 강북사람이 저절로 부자가 되는가?
2. 盧정권은 한국 번영의 울타리였던 韓美동맹을 이간질하고 있다('작전권 환수'라는 왜곡과 선동 등). 이는 4强 속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결정적으로 떨어뜨리는 利敵행위이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마음씨 좋은 나라와는 원수가 되려 하고 세계에서 가장 악랄한 집단과는 친구가 되려한다? 자살충동인가?
3. 이 정권은 대한민국의 과거와 약점캐기에 주력하고 있다. 이는 對北우월성의 근간이 되는 민족사적 정통성을 파괴하고 있다.
-집안의 종손이 조상을 욕하면 복을 받겠는가?
4. 이 정권은 공권력의 집행자이면서도 헌법과 法治를 스스로 무시한다. 이는 민주주의의 생활화와 성숙을 방해하는 反민주 행위이다.
-변호사 출신이 法治파괴에 자신의 법률기술을 활용한다. 경찰관이 무장강도가 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5. 이 정권은 김정일 독재자에 의한 북한동포 탄압에 대해서 한 마디의 반대도 하지 않는다. 이는 反인권적 행위이다.
-잔인한 자를 동정하는 자는 동정받아야 할 사람에게 잔인하다.
6. 이 정권은 대한민국의 敵인 독재 및 반역 세력을 옹호하고 대한민국 편인 자유 및 애국 세력을 공격한다.
-惡을 보고도 분노심이 생기지 않으면 아름다움과 착함을 보고도 감동이 생기지 않는다.
요약하면 헌법否定, 국가否定, 동맹否定, 민주否定, 인권否定, 正義부정의 6大否定이다. 이는 역사에 대한, 민족에 대한 否定이다. 부정적 인간형의 자기否定이고 국가와 민족에 대한 패륜인 것이다. 즉, 6대否定의 결산으로 자기否定이 되어버렸다. 6X0=0이다. 그가 깎아내리고 부수고 한 것은 결국 자신이었다. 그래서 그는 대한민국의 대통령 자리에 앉아 있으면서도 대통령이 아닌 그 어떤 존재가 되어버린 것이다.
노무현의 공식: 6X0=0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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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6-12, 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