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파공작원들, 평택시위대에 경고!!

"친북좌경자들의 방약무인, 더 이상 좌시 못해"
HID(북파공작원)전우회가 평택에서 미군기지 이전을 반대하며 시위를 벌이는 反美세력들에게 경고를 보냈다.

전우회는 12일 주요일간지에 게재된 『한반도기 치켜들고 태극기 가슴에 단 군·경들을 습격하는 그들- 친북·좌경자들의 방약무인(傍若無人), 그들에게 대한민국은 없는가?』라는 제목의 의견광고를 통해 '목숨바쳐 나라 지킨 HID전우회가 국가시책에 반대하는 집단에게 선포한다'며 '우리 특수임무수행자 전우회는 국가를 부인하고 나라의 존망마저 뒤흔드는 친북·좌경자들의 행동을 더 이상 보아줄 수 없다'고 말했다.

이들은 '태극기도 아닌 한반도기를 들고 대한민국 군인들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경찰마저 습격하는 평택 시위대의 시위는 대한민국을 적국으로 삼아 전쟁을 일으키려는 북한과 다를 것이 무엇인가?'라며 '태극기도 부인하고 대한민국 군인마저 부인하고 나아가 이 나라마저 부인하는 그들 친북 좌파 세력들은 김정일의 전위대인가? 목숨바쳐 나라 지킨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님들께서 대노하고 계신 것을 아는가?'라고 했다.

이어 '미군으로 대한민국 평화가 멀어진다는 그들의 논리대로라면 미군이 이 땅에 있는 동안 대한민국은 평화가 깨졌어야 한다'며 '그러나 대한민국 건국 이래 유일한 전쟁인 6.25는 미군이 잠시 한반도에서 물러난 바로 그 순간 일어났다'고 반박하는 한편, '미군을 불러들인 이는 김일성'이라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그들(평택 시위대)의 방약무인은 이제 도를 넘었다'며 '그들에게 나라도, 나라를 지키는 군인도 또 국가안위를 위한 여타 우방들과의 국제관계도 일체 없다. 그들에게는 오직 북한만 있을 뿐이며, 그것을 위해 모든 것을 무시하고 있다'고 했다.

이와함께 '북한동포들에게 인권 탄압과 굶주림에 허덕이게 한 김정일 괴뢰정권에 대해 평택에서 한 행동처럼 해 본적이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이들은 '현재의 시국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하며, 정부와 노대통령에 대해 '(평택시위대를)법정 최고형으로 처벌할 것'도 요구했다.

independent@independent.co.kr


freedom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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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에 정의는 살아있다, 애국은 살아있다. 대한민국의 믿음가는 파수꾼, HID전우들이여 영원하라~~~!!!

cisa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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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의 투철한 애국심과 불타는 정의감에 뜨거운 감사와 성원을 보냄니다. 승리의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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