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육사출신 安企部 퇴직 직원이 말했다.
'나는 예비역 장군들이 골프장에서 소일하는 것을 보면 화가 납니다. 나라가 이 지경인데 골프를 치니 불만이 잔디밭에서 소진되고 애국행동으로 전환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좌익하고 싸워야 할 장군들이 골프공 하고 전투를 하고 있으니 애국행동이 되겠습니까. 장군님들은 제발 내년 12월까지는 골프를 삼가했으면 합니다. 장군들에 대한 골프장의 할인혜택이 독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장군들은 골프를 치지 맙시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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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6-12, 1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