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표는 친북세력 표 아니다" "불혹 넘긴 나이에 표심의 소재도 모르나?"
황현성 기자(hhsofdaum@hanmail.net)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가 ´서울시장 직무 인수위´에 좌파 성향의 인물들을 앉힌 것에 대한 자유진영의 반발이 행동으로 이어졌다.
´나라사랑어머니연합´과 ´나라사랑노인회´, 그리고 택시기사들의 모임인 ´자유기사단´ 회원들은 12일 오후 ´서울시장직무인수위원회´ 사무실 앞에서 항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 단체는 성명에서 '친북성향의 민변 출신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는 서울시장 직무 인수위원회를 구성하는 첫 번째 인사에서, 극렬한 반미친북 세력으로 정평이 나 있는 최열과 국가보안법폐지론자 박원순에게 중책을 맡기는 등 좌편향 인사'를 했다며,
'오세훈이 받은 표는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친북세력의 표가 아니라, 노무현 정권의 실정과 열린당의 친북행각에 반발하고 박근혜 대표 암살미수 사건에 분노한 애국세력이 대한민국의 국가정체성을 수호해 달라면서 몰아준 표'라고 말했다.
이어 '오세훈이 아무리 미숙한 아마추어 정치가라 할지라도 40대 불혹을 넘긴 장년으로서 자기를 지지해준 표심의 소재도 모르고 민심의 향배도 모른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며 '그런 의미에서 표심을 배반하고 민심을 짓밟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럼에도 '다행히 인수위가 구성된지 불과 수 일 밖에 안되었으므로 ´잘못이 있으면 고치는 데 주저치 말라´는 옛 말이 있듯, 최열 등 부적절한 인사를 즉각 취소하고 보다 명망 높은 인사를 발탁함으로서 젊고 성실한 목민관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야 한다'고 했다.
이들은 '만약 오세훈 당선자가 애국시민들의 충정어린 충고를 무시하고 환경운동을 빙자한 반미친북세력 최열 등을 감싸고 돈다면, 1028만 서울시민을 위한 시장이 아니라 몇 천명에 불과한 반미친북세력의 앞잡이로 규정하고 시장 직에서 축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와함께 '오세훈은 자기 고백을 통해 정체와 색깔을 분명히 밝히라'고도 촉구했다.
[인터넷 독립신문]http://www.independent.co.kr/
kjm95
: 5
: 0
내 손목아지를 잘라야 할 것인가 두번씩이나 실수를 하다니..내 손목아지 자르기 전에 친북좌파의 메가지부터 잘라야 할텐데...시민소환제 오세훈 이한테는 적용할 수 없는 것인가?
(2006-06-12 20:08:12)
parkzd
: 12
: 0
이 상태에서 한날당이 집권(박가)해도 좌의 흐름은 막기 어렵을듯,박,손이 하는거 보면 다른 대안을 찾아야 할듯.보수우익의 깃발은결국 이회창씨 뿐인것 같은데..
(2006-06-12 18:58:17)
hyseok
: 19
: 5
이것이 사실이라면 박근혜는 조사하여 한나라당에서 퇴출하고 대표직을 물러나라
(2006-06-12 18:02:02)
황현성 기자(hhsofdaum@hanmail.net)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가 ´서울시장 직무 인수위´에 좌파 성향의 인물들을 앉힌 것에 대한 자유진영의 반발이 행동으로 이어졌다.
´나라사랑어머니연합´과 ´나라사랑노인회´, 그리고 택시기사들의 모임인 ´자유기사단´ 회원들은 12일 오후 ´서울시장직무인수위원회´ 사무실 앞에서 항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 단체는 성명에서 '친북성향의 민변 출신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는 서울시장 직무 인수위원회를 구성하는 첫 번째 인사에서, 극렬한 반미친북 세력으로 정평이 나 있는 최열과 국가보안법폐지론자 박원순에게 중책을 맡기는 등 좌편향 인사'를 했다며,
'오세훈이 받은 표는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친북세력의 표가 아니라, 노무현 정권의 실정과 열린당의 친북행각에 반발하고 박근혜 대표 암살미수 사건에 분노한 애국세력이 대한민국의 국가정체성을 수호해 달라면서 몰아준 표'라고 말했다.
이어 '오세훈이 아무리 미숙한 아마추어 정치가라 할지라도 40대 불혹을 넘긴 장년으로서 자기를 지지해준 표심의 소재도 모르고 민심의 향배도 모른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며 '그런 의미에서 표심을 배반하고 민심을 짓밟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럼에도 '다행히 인수위가 구성된지 불과 수 일 밖에 안되었으므로 ´잘못이 있으면 고치는 데 주저치 말라´는 옛 말이 있듯, 최열 등 부적절한 인사를 즉각 취소하고 보다 명망 높은 인사를 발탁함으로서 젊고 성실한 목민관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야 한다'고 했다.
이들은 '만약 오세훈 당선자가 애국시민들의 충정어린 충고를 무시하고 환경운동을 빙자한 반미친북세력 최열 등을 감싸고 돈다면, 1028만 서울시민을 위한 시장이 아니라 몇 천명에 불과한 반미친북세력의 앞잡이로 규정하고 시장 직에서 축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와함께 '오세훈은 자기 고백을 통해 정체와 색깔을 분명히 밝히라'고도 촉구했다.
[인터넷 독립신문]http://www.independent.co.kr/
kjm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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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목아지를 잘라야 할 것인가 두번씩이나 실수를 하다니..내 손목아지 자르기 전에 친북좌파의 메가지부터 잘라야 할텐데...시민소환제 오세훈 이한테는 적용할 수 없는 것인가?
(2006-06-12 20:08:12)
parkzd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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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태에서 한날당이 집권(박가)해도 좌의 흐름은 막기 어렵을듯,박,손이 하는거 보면 다른 대안을 찾아야 할듯.보수우익의 깃발은결국 이회창씨 뿐인것 같은데..
(2006-06-12 18:58:17)
hyseok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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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사실이라면 박근혜는 조사하여 한나라당에서 퇴출하고 대표직을 물러나라
(2006-06-12 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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