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민주화 동맹 황장엽 위원장의 말:“그것이 김정일 타도의 기폭제가 된다면 그 이상의 영광은 없을 것이다”
망해가는 자의 마지막 발악이 테러다. 그들은 망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고, 그러한 사실을 숨기고 싶어 별별 짓을 다 꾸미고 있다. 그러한 오늘날 한반도의 상황은, 日帝(일제) 패망기인 1945년과 크게 다르지 않다.
북한민주화동맹 황장엽 위원장은 탈북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이런 말을 했다.
“일본이 패망하는 날까지 일본이 망할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았다. 왜냐하면 일본이 저들의 패전소식을 끊임없이 속여 왔기 때문이다.”
마찬가지이다. 김정일이 망할 것이고 꼭 망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오히려 김정일의 체제가 탄탄한 것 같고 또 그 체제를 보장해 주어 개혁개방으로 유도하는 것이 옳은 길이라고 우기는 사람들이 더 많다.
그러나 탈북자들은, 김정일은 곧 망할 것이고 반드시 망해야 하며, 망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것이 2300만 북한 인민들의 소원이고 8000여명 탈북자들의 굳은 의지이며 결심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탈북자들을 향한 김정일 독재집단과, 그 하수인들의 발악은 도를 넘고 있다.
[다음은 2004년3월 탈북자 동지회에서 발표한 김정일과 그 하수인들의 탈북자 핵심성원들에 대한 테러위협을 규탄하는 성명서의 일부 전문]
탈북자 동지회 성명서
3월8일 오전 9시 탈북자 동지회 사무실 문 앞에 가로 29cm, 세로 34cm 크기의 사진과 명의를 밝히지 않은 유인물이 뿌려져 있었다. 사진에는 본 단체의 명예회장인 황장엽 선생의 사진이 붙여져 있었고 사진 아래에는 “황장엽, 김덕홍, 고영환, 죽여버리겠다”는 문구가 쓰여 있었다.
그리고 황장엽 명예회장의 사진에는 길이 30cm, 폭 7.5cm의 칼날 길이의 18cm의 칼이 꽂혀 있었다. 칼 주변에는 피로 보이는 붉은 색의 액체가 뿌려져 있었다. 유인물에는 “민족반역자 황장엽은 각오하라” 는 제목 하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었다.
“황장엽 역도는 이북의 사랑과 믿음에 배신과 변절로 대답하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한 마리 미친 개처럼 反北(반북)모략에 날뛰고 있다. 변절자 황장엽은 일본군국주의 세력과 손을 잡고 북을 모략하기 위해 訪日(방일) 행각까지 계획하고 있다. 우리는 역적 황장엽을 비롯한 김덕홍, 고영환과 같은 무리들의 방일 행각을 저지시키고 그들을 황천길로 보낼 것이다 ”
[중략]
'탈북자동지회'뿐 아니라 '북한민주화 네트워크'를 비롯한 애국적 인사들과 단체들에 대한 테러 위협은 일일이 열거할 수도 없을 정도이다.
독재자 김정일은 이번에도, 저들이 무력화시킨 대북 심리전 방송들을 대신하여 다름 아닌 탈북자들이 정의의 방송을 시작함으로, 불에 덴 승냥이마냥 자유북한 방송국을 향한 온갖 공격을 일삼고 있다.
다음은 수령 독재자 김정일과 그 하수인들이 자행한 자유북한 방송국 탄압일지.
자유북한방송 탄압 일지
- 2005년 12월15일 북한의 대남 통일전선기구 ‘반제민족민주전선’의 대변인 논평. '자유북한방송은 미국과 한나라당을 비롯한 親美(친미)보수세력이 직접 운영하는 것”이라면서 “자유북한방송을 폭파시켜야 한다”, “친미보수세력을 척결하기 위한 투쟁을 강력히 전개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
- 2005년 12월17일 북한 주간지 통일신보. “6.15시대에 북남관계에 미칠 후과를 생각한다면 한 마디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면서 “남조선 당국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저해하는 '탈북자'들의 반공화국 모략책동에 대해 더 이상 수수방관하지 말아야 한다”고 요구.
- 2005년 12월, 대북단파방송을 시작한 이래 북한은 강력한 방해전파를 발신. 2006년 1월10일경부터 정상적인 방송 청취가 거의 불가능한 상태에 빠짐. 4월15일에는 전파송출이 가능했던 인접국에 북한이 자유북한방송 송출 중단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의 5880KHz을 통한 송출 중단 결정.
- 2006년 4월 27일부터 매일 밤 19-19시30분 새벽 2시-2시30분에 2개의 주파수를 통해 방송 재개. 19시부터 19시30분 사이에 진행되는 자유북한방송 11750KHz의 新주파수에 6월 9일부터 또다시 강력한 방해전파를 보내고 있다.
- 2006년 4월7일부터 4월15일 오전 12시까지 외국 웹사이트를 에돌아 국내의 모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하루 300~500회 이상의 사이버 테러(해킹)를 강행, 방송국 홈페이지의 '파괴'를 시도.
-지난 2월부터 “자유북한방송”의 인터넷 웹사이트 중국내 서버 차단
이번에 자유북한방송국을 향한 테러분자들의 만행은 역사의 정의가 어느 쪽에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김정일, 그리고 그 하수인들은 정말로 정의가 저들 편에 있다고 생각한다면 숨어서 몰래하는 테러 말고 누가 역사의 정의이고 반동인지를 가리는 대 토론을 진행해 보자.
죽었다 깨도 우리의 제의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리고 우리의 눈에 보이는 것들이 역사의 반동을 추구하는 자들에게는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일본이 망하는 바로 그 전날에도 일본의 허장성세에 눌려 전향한 자들도 있다는 것을 김정일의 하수인들은 알라. 북한민주화 동맹 황장엽 위원장이 말했듯이 “나에게 칼을 꽂아라. 그것이 김정일 타도의 기폭제가 된다면 그 이상의 영광은 없을 것이다”는 것이 우리의 대답이라는 것도 똑똑히 알라.
[김국평 기자]
망해가는 자의 마지막 발악이 테러다. 그들은 망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고, 그러한 사실을 숨기고 싶어 별별 짓을 다 꾸미고 있다. 그러한 오늘날 한반도의 상황은, 日帝(일제) 패망기인 1945년과 크게 다르지 않다.
북한민주화동맹 황장엽 위원장은 탈북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이런 말을 했다.
“일본이 패망하는 날까지 일본이 망할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았다. 왜냐하면 일본이 저들의 패전소식을 끊임없이 속여 왔기 때문이다.”
마찬가지이다. 김정일이 망할 것이고 꼭 망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오히려 김정일의 체제가 탄탄한 것 같고 또 그 체제를 보장해 주어 개혁개방으로 유도하는 것이 옳은 길이라고 우기는 사람들이 더 많다.
그러나 탈북자들은, 김정일은 곧 망할 것이고 반드시 망해야 하며, 망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것이 2300만 북한 인민들의 소원이고 8000여명 탈북자들의 굳은 의지이며 결심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탈북자들을 향한 김정일 독재집단과, 그 하수인들의 발악은 도를 넘고 있다.
[다음은 2004년3월 탈북자 동지회에서 발표한 김정일과 그 하수인들의 탈북자 핵심성원들에 대한 테러위협을 규탄하는 성명서의 일부 전문]
탈북자 동지회 성명서
3월8일 오전 9시 탈북자 동지회 사무실 문 앞에 가로 29cm, 세로 34cm 크기의 사진과 명의를 밝히지 않은 유인물이 뿌려져 있었다. 사진에는 본 단체의 명예회장인 황장엽 선생의 사진이 붙여져 있었고 사진 아래에는 “황장엽, 김덕홍, 고영환, 죽여버리겠다”는 문구가 쓰여 있었다.
그리고 황장엽 명예회장의 사진에는 길이 30cm, 폭 7.5cm의 칼날 길이의 18cm의 칼이 꽂혀 있었다. 칼 주변에는 피로 보이는 붉은 색의 액체가 뿌려져 있었다. 유인물에는 “민족반역자 황장엽은 각오하라” 는 제목 하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었다.
“황장엽 역도는 이북의 사랑과 믿음에 배신과 변절로 대답하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한 마리 미친 개처럼 反北(반북)모략에 날뛰고 있다. 변절자 황장엽은 일본군국주의 세력과 손을 잡고 북을 모략하기 위해 訪日(방일) 행각까지 계획하고 있다. 우리는 역적 황장엽을 비롯한 김덕홍, 고영환과 같은 무리들의 방일 행각을 저지시키고 그들을 황천길로 보낼 것이다 ”
[중략]
'탈북자동지회'뿐 아니라 '북한민주화 네트워크'를 비롯한 애국적 인사들과 단체들에 대한 테러 위협은 일일이 열거할 수도 없을 정도이다.
독재자 김정일은 이번에도, 저들이 무력화시킨 대북 심리전 방송들을 대신하여 다름 아닌 탈북자들이 정의의 방송을 시작함으로, 불에 덴 승냥이마냥 자유북한 방송국을 향한 온갖 공격을 일삼고 있다.
다음은 수령 독재자 김정일과 그 하수인들이 자행한 자유북한 방송국 탄압일지.
자유북한방송 탄압 일지
- 2005년 12월15일 북한의 대남 통일전선기구 ‘반제민족민주전선’의 대변인 논평. '자유북한방송은 미국과 한나라당을 비롯한 親美(친미)보수세력이 직접 운영하는 것”이라면서 “자유북한방송을 폭파시켜야 한다”, “친미보수세력을 척결하기 위한 투쟁을 강력히 전개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
- 2005년 12월17일 북한 주간지 통일신보. “6.15시대에 북남관계에 미칠 후과를 생각한다면 한 마디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면서 “남조선 당국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저해하는 '탈북자'들의 반공화국 모략책동에 대해 더 이상 수수방관하지 말아야 한다”고 요구.
- 2005년 12월, 대북단파방송을 시작한 이래 북한은 강력한 방해전파를 발신. 2006년 1월10일경부터 정상적인 방송 청취가 거의 불가능한 상태에 빠짐. 4월15일에는 전파송출이 가능했던 인접국에 북한이 자유북한방송 송출 중단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의 5880KHz을 통한 송출 중단 결정.
- 2006년 4월 27일부터 매일 밤 19-19시30분 새벽 2시-2시30분에 2개의 주파수를 통해 방송 재개. 19시부터 19시30분 사이에 진행되는 자유북한방송 11750KHz의 新주파수에 6월 9일부터 또다시 강력한 방해전파를 보내고 있다.
- 2006년 4월7일부터 4월15일 오전 12시까지 외국 웹사이트를 에돌아 국내의 모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하루 300~500회 이상의 사이버 테러(해킹)를 강행, 방송국 홈페이지의 '파괴'를 시도.
-지난 2월부터 “자유북한방송”의 인터넷 웹사이트 중국내 서버 차단
이번에 자유북한방송국을 향한 테러분자들의 만행은 역사의 정의가 어느 쪽에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김정일, 그리고 그 하수인들은 정말로 정의가 저들 편에 있다고 생각한다면 숨어서 몰래하는 테러 말고 누가 역사의 정의이고 반동인지를 가리는 대 토론을 진행해 보자.
죽었다 깨도 우리의 제의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리고 우리의 눈에 보이는 것들이 역사의 반동을 추구하는 자들에게는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일본이 망하는 바로 그 전날에도 일본의 허장성세에 눌려 전향한 자들도 있다는 것을 김정일의 하수인들은 알라. 북한민주화 동맹 황장엽 위원장이 말했듯이 “나에게 칼을 꽂아라. 그것이 김정일 타도의 기폭제가 된다면 그 이상의 영광은 없을 것이다”는 것이 우리의 대답이라는 것도 똑똑히 알라.
[김국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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