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단체의 의미 있는 승리 두 개!

조총련간첩 入國금지와 한반도기 광고 취소.싸우지 않고 정권을 먹겠다는 한나라당은 이 감투정신을 배우라!
오늘 애국단체가 두 가지 의미 있는 승리를 거두었다. 국민행동본부가 재향군인회, 星友會, 육사 해사 공사 총동창회와 함께 대검찰청에 고발했던 조총련간첩 朴勇에 대해서 정부가 6.15 행사참여를 위한 입국허가를 내주지 않기로 했다. 朴은 작년에는 입국하여 8.15행사에 참석하고 해외통일운동가 행세를 했었다.

라이트 코리아 등 애국단체들이 하이트 맥주의 광고에 태극기 대신 한반도기가 등장하는 것을 문제삼자 회사측에서 한반도기를 삭제하기로 했다. 정부와 기업이 애국단체의 요구를 무시할 수 없었던 이유는 그 요구가 합리적이고 합법적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5.31 선거에서 애국여론이 大勝한 이후 좌파정권과 이에 빌붙어 살던 기회주의 세력이 애국단체를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는 상황변화도 감지된다. 여론을 만들고 여론을 업는다는 것이 민주사회에선 모든 힘의 원천이다. 싸우지 않고 정권을 먹겠다는 한나라당은 애국단체의 감투정신을 배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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