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의 대선은 대한민국의 뿌리부터 열매까지 모두 사랑하는 '친'대한민국인들과, 그 열매만 따먹으며 뿌리와 본체를 부정하는 '반'대한민국인의 싸움인 것이다.
2002년의 대선은 우파진영의 악몽이다. 월드컵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그 애국적 감정을 좌파진영에게 빼앗겼는가. 도대체 한나라당은 어째서 그 열정을 고스란히 미선효순 촛불시위에 가져다 바쳤는가. 또한 어째서 한나라당은 반민족 반국가 반역사 반개혁 사대주의 정당의 꼬리표를 달았는가.
이번 월드컵의 열정을 보며 2002년을 떠올리는 많은 사람들이 또다시 걱정한다. 그러면서 그 열정자체까지 '좌파적'이라는 테두리에 집어넣으려 한다. 붉은악마의 '붉은'이 공산주의를 연상시킨다고 하면서 말이다.
이런 패배주의적 사고로는 절대로 열린당을 이길수 없다. 한나라당의 가장 큰 잘못은 월드컵으로 달아오른 국민들의 열정을 민주당에게 날도둑질 당한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국민들의 그 애국적 열성까지 적으로 돌리자는 것인가. 그것은 자살행위나 다름없다.
조선일보 사설에 실린 한 빨갱이 전교조 선생에 대한 글을 읽어보라. 우리나라의 좌파가 갖고 있는 국가관 역사관이 극명히 보인다. 우리나라에서 반민족 반국가 반역사적인 이들이 진정 누구인가. 어째서 한나라당과 우파진영은 이점에 대해서 자신있게 밀고나가지 못하는가. 국민의 80프로가 박정희의 업적을 지지하는데도 불구하고 어째서 좌파들의 '유신공주'라는 공격을 두려워 하는가. 월드컵때 뜨거운 마음으로 흔들어대는 태극기, 그저 듣기만 해도 눈시울이 붉어지는 애국가를.. 한반도기로 바꿔치기하려 하고, 친일파 운운하며 애국가를 바꾸자는 이들이 누구라는 말인가.
이제 태극기를 흔들며 애국가를 부르며 '대한민국~'을 외치는 우리 젊은이들에게 우파진영도 함께 대한민국을 목놓아 외치며 부르짖을 때이다. 좌파는 태극기를 부정하며 애국가를 부인하며 대한민국을 증오하는 자들임을 폭로해야한다. 그들은 조국이 주는 온갖 풍요로운 과실은 모두 따먹으면서도 그 뿌리를 향해 쉴새없이 발길질하고 침을 뱉어대는 국가적 역사적 반역자들임을 드러내야 한다.
2007년의 대선은 대한민국의 뿌리부터 열매까지 모두 사랑하는 '친'대한민국인들과, 그 열매만 따먹으며 뿌리와 본체를 부정하는 '반'대한민국인의 싸움인 것이다, 한나라당은 바로 이점을 향해서 나아가야 한다! 젊은이들의 열정을 두려워 하지말라. 그들이 대한민국을 진정 사랑하고 있다면, 그리고 한나라당이 좌파패거리들의 그 위선적 애국심을 까발길수가 있다면, 우리 젊은이들의 열정은 조국을 부인해온 그들을 향한 분노로 순식간에 바뀔것이다.
2002년의 대선은 우파진영의 악몽이다. 월드컵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그 애국적 감정을 좌파진영에게 빼앗겼는가. 도대체 한나라당은 어째서 그 열정을 고스란히 미선효순 촛불시위에 가져다 바쳤는가. 또한 어째서 한나라당은 반민족 반국가 반역사 반개혁 사대주의 정당의 꼬리표를 달았는가.
이번 월드컵의 열정을 보며 2002년을 떠올리는 많은 사람들이 또다시 걱정한다. 그러면서 그 열정자체까지 '좌파적'이라는 테두리에 집어넣으려 한다. 붉은악마의 '붉은'이 공산주의를 연상시킨다고 하면서 말이다.
이런 패배주의적 사고로는 절대로 열린당을 이길수 없다. 한나라당의 가장 큰 잘못은 월드컵으로 달아오른 국민들의 열정을 민주당에게 날도둑질 당한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국민들의 그 애국적 열성까지 적으로 돌리자는 것인가. 그것은 자살행위나 다름없다.
조선일보 사설에 실린 한 빨갱이 전교조 선생에 대한 글을 읽어보라. 우리나라의 좌파가 갖고 있는 국가관 역사관이 극명히 보인다. 우리나라에서 반민족 반국가 반역사적인 이들이 진정 누구인가. 어째서 한나라당과 우파진영은 이점에 대해서 자신있게 밀고나가지 못하는가. 국민의 80프로가 박정희의 업적을 지지하는데도 불구하고 어째서 좌파들의 '유신공주'라는 공격을 두려워 하는가. 월드컵때 뜨거운 마음으로 흔들어대는 태극기, 그저 듣기만 해도 눈시울이 붉어지는 애국가를.. 한반도기로 바꿔치기하려 하고, 친일파 운운하며 애국가를 바꾸자는 이들이 누구라는 말인가.
이제 태극기를 흔들며 애국가를 부르며 '대한민국~'을 외치는 우리 젊은이들에게 우파진영도 함께 대한민국을 목놓아 외치며 부르짖을 때이다. 좌파는 태극기를 부정하며 애국가를 부인하며 대한민국을 증오하는 자들임을 폭로해야한다. 그들은 조국이 주는 온갖 풍요로운 과실은 모두 따먹으면서도 그 뿌리를 향해 쉴새없이 발길질하고 침을 뱉어대는 국가적 역사적 반역자들임을 드러내야 한다.
2007년의 대선은 대한민국의 뿌리부터 열매까지 모두 사랑하는 '친'대한민국인들과, 그 열매만 따먹으며 뿌리와 본체를 부정하는 '반'대한민국인의 싸움인 것이다, 한나라당은 바로 이점을 향해서 나아가야 한다! 젊은이들의 열정을 두려워 하지말라. 그들이 대한민국을 진정 사랑하고 있다면, 그리고 한나라당이 좌파패거리들의 그 위선적 애국심을 까발길수가 있다면, 우리 젊은이들의 열정은 조국을 부인해온 그들을 향한 분노로 순식간에 바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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