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22일 동해 배타적경제수역(EEZ) 해양주권 수호와 관련, “상대가 도발했을 때 ’이익보다는 손해가 많겠구나’ 하는 정도의 방어적 대응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가진 해양경찰관 초청 격려 오찬에서 “일본이 우리보다 우월한 전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우리는 적어도 일본이 우리에게 도발하지 못할 정도의 국방력은 갖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고 정태호(鄭泰浩)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조선닷컴)
위의 기사에 대한 댓글들은 대체로 盧대통령 발언에 대해 비판적이었다. 조선닷컴 게시판에서 두 글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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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연 (rok7954)
정말 웃기는 얘기군요 북한에서는 핵과 미사일로 위협해도 도발이라는 말도 못하면서 일본이 만만해보이나.. 날씨가 더워서그런지..살짝..
고학수 (ghs812)
이봐요 대통령나리,미우나 고우나 일본은 우방인데 도발이니,돌발사태니 라는 표현을 그렇게 공개적으로 할 수 있습니까? 북괴 김정일에게 한다면 몰라도,,,,,꼭 공개적으로 입을 놀려야 속이 시원합니까? 그 정도의 상식은 초등학생도 알겠습니다,혹시 지지도에 재미 봐서 그런 겁니까?
盧대통령 발언에 대한 비판 글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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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6-22, 1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