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 1억짜리집 2만5천 채 지을 돈을 낭비

돈이 아까운 줄 모르는 대통령을 가진 국민만큼 불행한 사람은 없다.
요사이 생활인들은 노무현 정부가 국민들로부터 쥐어짠 세금을 김정일 정권에 갖다바친다고 말한다. 이 정권은 이 말을 들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그들은, 김정일 정권에 상납하듯이 굴욕적으로 바치는 돈이 통일비용, 평화비용이라고 자기 합리화를 해놓고 멋대로, 아무 代價 없이 주고 있으니 上納(상납)이라고 해도 과장이 아니다.

물자를 퍼주고도 고마운 소리 듣지 못하고 수시로 뺨을 맞는 것이 국민과 역사에 대해선 오만하기 그지 없는 盧정권이다. 이들은 善한 사람에겐 악랄하고 惡한 사람에겐 비열한 정신의 소유 집단이다. 요사이 생활인들이 얼마나 쪼들리고 특히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하고 있는지 안다면 10년간 25조원이 들어갈 對北200만kw 送電을 마치 자신의 지갑에서 꺼내주듯이 약속할 수는 없을 것이다. 요사이 젊은층에서 反盧정서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이유는 이 정권의 낭비벽으로 자신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기 시작했기 때문일 것이다. 여승이 단식한다고 2조5000억원을 날리는 경부고속전철 중단조치를 해주는 이 정권이다. 2조5000억원이 얼마나 되는 돈인가. 건축비 1억원이 드는 집을 2만5천 채 지을 수 있는 돈이다. 즉 10만 명 거주 신도시를 건설할 수 있는 돈이다.

25조는 또 얼마나 큰 돈인가. 대학생 273만 명의 일년 수업료를 전액 면제해줄 수 있는 돈이다. 25조라면 1억짜리 집 25만 채를 지을 수 있다. 즉, 100만 도시를 건설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이런 돈을 主敵에게 바치고 공중에 날려버리려는 이 정권이 부르짖는 개혁과 시민혁명과 진보는 도대체 그 정체가 무엇인가? 돈이 아까운 줄 모르는 대통령을 가진 국민만큼 불행한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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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국민행동본부 광고


25조원으로 2만5000명을 데려오라!


-對北송전비용 25조원은 집집마다 250만원씩 돌아가는 돈입니다. 이 돈이면 273만명의 대학생들에게 수업료를 전액 면제해줄 수 있고, 1인당 10억원씩 쳐서 2만5000명의 국군포로와 납북자 및 그 가족들 생명을 사서 데려올 수 있습니다. 국가부채, 家計부채, 납세액을 사상최고로 늘려놓은 盧대통령은 송전비용을 私費로 대라!


1. 북경 6자회담은 국제협정 파괴 상습범인 김정일의 再犯을 응징하는 대신 한국정부를 봉으로 내세워 핵무기 포기에 따른 보상의 부담을 국민 여러분들이 몽땅 지도록 했습니다. 對北200만kw 송전도 한국이 해야 하고 별도로 경수로도 지어주게 생겼습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돈은 10년을 기준으로 할 때 25조원 이상입니다(발전소 건설비, 변전시설비, 발전비, 북한내 배전시설 교체비용 등).
2. 이 돈이면 273만 대학생들에게 수업료를 1년간 면제해줄 수 있고, 국민들이 병원에서 전액 무료로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1년 교육예산과 맞먹고 국방예산보다도 많습니다. 집집마다 250만원씩 거두어 敵에게 이런 전략물자를 제공하는 것은, 돈으로 따져 북한측에 5600대의 최신형 탱크를 사다주거나 8개 기계화 사단을 만들어주는 꼴입니다. 25조원이라면 한 사람의 생명 값을 10억원으로 계산해도 2만5000명의 납북자와 국군포로 및 그 가족들을 돈으로 사서 데려올 수 있습니다. 盧대통령은 학살자 김정일의 인권과 평화를 존중해주는 마음의 1만분의 1도 동족을 위해 쓰지 않습니다.
3. 盧武鉉정권이 韓美동맹 정신에 따라 미국과 공조했더라면 중국 일본까지도 끌어당겨 김정일 정권을 고립시킴으로써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북한에 핵프로그램 폐기를 강제할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의 건국을 분열정권의 수립이라고 저주해온 盧대통령은 북한정권 편에 서서 미국이 엄정한 태도를 취하는 것을 막다가 핵문제 해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몽땅 뒤집어씀으로써 국민 여러분들을 봉으로 만들었습니다.
4. 女僧(여승)이 억지를 부리면서 단식을 하면 경부고속철도 공사를 중단하여 수조원을 간단하게 날려버리는 식으로 예산을 낭비한 탓에 盧정권은 연평균 약9조원씩 國稅부담액을 늘려놓았습니다. 김영삼, 김대중 정부 때보다 年2조원이 많은 증가勢입니다. 盧정권 2년간 국가 빚은 69조원이 불었는데, 이것은 김대중 정부때의 두배, 김영삼 정부때의 9배입니다. 盧정권 출범 이후 家計부채는 약40조원이 늘어 총480조원이 되었고, 가구당 빚이 3000만원을 넘어섰는데 이제 對北송전 등으로 가구당 250만원 이상씩 또 늘게 되었습니다.
5. 김정일은 核카드로써 한미간에 틈을 벌여놓는 데 성공하였고, 對南평화공세를 강화하여 2007년 대통령 선거에서도 친북정권이 들어서도록 획책할 것입니다. 김정일 정권과 남한내의 從金(김정일 굴종 추종)세력은 反美운동을 선동하고 미국에서는 反韓감정이 폭발하여 한미동맹 해체 이야기가 나올 것이 틀림없습니다. 김정일은 한미동맹을 해체시킨 뒤에 주한미군이 빠진 한국의 용공정권을 흡수통일한다는 전략을 성공시켜가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盧정권이 들어선 이후 주한미군이 철수해야 한다는 여론이 39%에서 54%로 늘었다고 합니다. 정권과 친북세력과 KBS-MBC 등 어용방송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反美선동을 해대니 건전한 국민들도 속고 있습니다. 분별력을 잃은 국민들이 스스로 주한미군을 내몰고 학살집단을 안방으로 불러들이려는 자살적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속지 않도록 싸워주어야 할 한나라당의 朴槿惠 대표는 김정일을 만나고 난 뒤부터 일체의 對北비판을 포기한 상태이고 한나라당도 盧정권의 굴욕적인 對北정책을 방조함으로써 유권자들과 납세자들을 배신하고 있습니다.
6. 이제 국민들이 살 길은 하나뿐입니다. '국민저항운동의 사령탑'을 자임하는 저희 국민행동본부와 함께 싸워서 우리의 체제, 우리의 헌법, 우리의 자유, 우리의 재산, 우리의 가정, 우리의 生業을 우리 손으로 지켜내는 길만 남았습니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시고, 항의전화걸기와 항의집회에 동참해주실 것을 호소합니다. 특히 손이 모자라는 저희들에게 자원봉사자로 등록해주셔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7. 우선 저희 국민행동본부는 盧정권에 대해서 對北송전안을 국민투표에 붙이든지 25조원이 들어가는 이 사업을 밀실에서 결정한 노무현 정동영 반기문 세 사람이 私費로 충당할 것을 요구합니다. 국민의 동의 없이 반역적인 對北송전을 강행한다면 우리는 불법한 정권에 대한 헌법상의 당연한 권리로서 국민저항운동을 전개할 것이고 납세거부운동을 벌여나갈 것입니다. 벼랑에 몰린 것은 김정일이 아니라 대한민국이고 우리입니다. 대한민국이여, 깨어나라! 대한민국이여, 일어나라! 대한민국 만세, 국군만세, 자유통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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