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자유민주연합 동지회 제1차 월례회 개최
1.한나라당과 통합된 前자유민주연합(2006. 3. 6. 해산)의 중앙당, 시도당 당직자 및 선거구당원협의회 위원장들로 구성된 ‘자유민주연합동지회’(약칭: 자민동지회, 2006. 5. 19. 창립)는 제1차 월례회를 2006년 6월23일(금, 11:00~14:00) 서울 신촌로터리 거구장에서 개최하였다. (참석자: 100여 명)
2.前월간조선 편집장을 지내고 현재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갑제’씨는 이 자리에 초청되어 “좌파정권의 실태와 정국전망”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였고, “(자유민주연합의 해산으로) 현재 우리 대한민국에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원리를 바탕으로 한 진정한 보수 세력의 지지를 받고 있는 정당이 없으며, 대안부재 속에서 5·31선거에 참여한 국민이 힘을 실어서 압승시켜 준 ‘한나라당’이 과연 진정한 보수 세력의 지지를 얻어 2007년 12월 대선에서 승리하여 우파정권을 세울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며, 그나마 한나라당이 그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3.박정희 대통령의 5·16혁명이념과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원리를 통한 경제발전을 추구하였던 우리 ‘자유민주연합’은 고생을 모르고 자란 오늘날의 신세대들을 선동하여 좌파정권을 세운 이들을 타도하고, 우리 자유민주연합의 보수정치 이념을 실현하면서 2007년 대선에서 우파정권을 세워 승리하기 위해서는 ‘한나라당’과 합당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자체진단과 이땅의 진정한 보수 세력의 뜻을 겸허히 수용하여, ‘한나라당’과의 통합을 위해 해산하였고, 그 정치이념을 한나라당 내에서 구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자유민주연합’의 前당원들은 현재 소속되어 있는 정당 또는 단체와 관계없이 우리 대한민국에서 좌편향 정권이 다시는 발붙일 수 없도록 각자가 최선을 다할 것임을 국민 앞에 약속드린다.
2006. 6. 23
자유민주연합 동지회
공동회장 박제상(前국회의원, 前자유민주연합 전당대회의장)
공동회장 김한선(前국회의원, 前자유민주연합 사무총장)
대 변 인 오흥범(前자유민주연합 인천부평갑 선거구 당원협의회 위원장)
자유민주연합 동지회 제1차 월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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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6-24, 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