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선자들을 가려보지 못하는 한국사회

黃長燁 강의록: "김정일은 절대 전쟁 못 한다"


이 글은 황장엽 북한민주화동맹 위원장이 행한 對北방송 내용이다. 황 위원장은 '인간의 근본을 배제한 공산주의 사상은 결국 독재를 낳을 수 밖에 없고, 그들이 말하는 평균주의는 실패할 수밖에 없는 사상'이라고 말했다.

월간조선

계급투쟁은 폭력주의일 수밖에 없다

자본주의 사회가 정의의 원칙이 완전히 실시되지 않은 것이 있는 것 만 사실이지만 자본주의 기초는 정의의 원칙입니다. 출발점이 정의의 원칙입니다. 하지만 북한은 무엇인가? 출발점이 평균주의입니다. 집단이 다 같이 나누어 먹어야 한다, 다 같이 잘 살아야 한다, 그런데 여기 집단주의에서 자꾸 주장하는 것은 무엇인가? 일을 많이 했건 적게 했건 차이 없이 분배를 해야 되겠다고 주장을 안 하지만 실질적인 주장이 집단주의이기 때문에 어느 한사람이 잘사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계급주의의 기본특징인 것입니다. 다 같이 잘살아야 되겠다는 것을 누가 찬성하겠습니까? 경쟁력이 강한 사람이 그것을 주장하겠습니까? 경쟁력이 제일 못한 사람이 그걸 주장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일하지 않고서 놀고먹는 사람들이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자본주의적 민주주의는 평등주의이고, 사회주의는 평균주의가 핵을 이루고 있습니다. 저기서도 그것이 너무도 안 되니까 일한 것만큼 분배한다 하지만 그대로 안 되고 있습니다.

특히 생산이 적게 되었을 때는 우선 집단적으로 나누어 주고 그다음 나머지가 있게 되면 지도기관이 리면 리의 공공사업을 위해 쓴다고 하고 다 가져가고 능력에 따라서 분배해 주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생산력이 낮을수록 더욱 그렇습니다. 굶어 죽지는 못하게 해야 되겠으니까 다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죽지 않을 만큼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농촌에서 당 비서들이 말해요. 많이 생산할수록 우리에게 더 불리하다. 그래요. 많이 생산하니까 배급을 더 주는 것은 없고 농민이라고 해도, 먹을 만큼만 주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고 다 가져갑니다. 가져 갈 때 값으로 100킬로에 얼마인가 주는데 그것을 가지고는 양말 한 켤레도 못삽니다.

그것 때문에 그 사람들이 그래요 이렇게 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사회보장을 받으면서 물고기를 잡아 농민시장에 내다 파는 것이 몇 배나 더 수입이 된다고 말입니다. 누가 일하겠습니까? 많이 생산하게 되면 어디까지 그것을 운반해오라 그것을 해야지.

또 그것을 넣을 가마니 짜라고 해서 가마니 짜야지, 부담은 공연히 더 많아질 뿐이지 돌아오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그러니까 일 안한다는 것입니다. 평균주의가 본질이고 여기서는 평등주의, 정의의 원칙이 본질입니다. 계급투쟁은 무산자가 유산자를 반대한다, 유산자를 때려 부셔야 우리가 잘 살 수 있다, 그런데 여기에 두 가지가 있습니다.

무조건 잘사는 사람들을 반대하는 방향으로 나간다, 잘 사는 사람 때문에 잘 못사는 사람이 나왔다, 그러기 때문에 같이 잘살아야 된다, 나누어 먹어야 된다고 말합니다. 잘사는 사람을 따라가서 다 같이 잘 살자 이렇게 하면 문제가 다릅니다. 그런 게 아니라 잘사는 사람의 것을 빼앗아서 나누어 먹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둘째, 특징은 무엇인가? 폭력적으로 해야 된다, 왜 폭력적으로 해야 되는가? 잘사는 사람이 말 안 듣기 때문에 폭력을 쓸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계급투쟁은 폭력주의입니다. 계급투쟁이자 곧 폭력주의이고 폭력주의자 곧 독재입니다.

계급투쟁론 하고 독재론하고 내용이 같습니다. 말 안 듣기 때문에 이것은 계급투쟁의 방법 즉 폭력의 방법으로 해야 된다, 그 사람들이 그것을 혁명적 방법이라고 합니다. 폭력적인 방법으로 가야된다, 폭력적인 방법이라는 것이 독재라는 것입니다. 독재라는 것이 폭력과 기만의 방법을 계급적인 이기주의를 이기주의와 결부시킨 것입니다.

거기다가 폭력과 계급주의적인 공산당의 이기주의와 수령의 이기주의 하고 폭력과 기만을 결부시킨 것이 독재입니다. 이러한 불합리 이러한 반인민적이고 반국민적인 이러한 체제기 때문에 여기서 천지 차이가 난 것입니다.

우리가 또 한 가지 예를 든다면 민주주의국가 에서도 이렇게 저렇게 불만이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법치주의이거든, 법을 내세워 가지고 재판도 하고 법적인 것이 공적인 공약을 공적으로 약속한 것으로서 법이 통치하는데서 법적인 정치가 여기서 기본 형태로 되는데 저쪽은 그렇지 않습니다.

북한은 수령의 독재입니다. 당의 독재입니다. 아마 재판소 소장이라고 하는데 법학을 공부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소련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법, 재판소, 검찰소 이런 것이 다 중요한 기관을 차지하고서 권위 있게 하지만 사회주의 국가는 그것이 필요 없습니다. 당에서 다 결론하기 때문에, 이렇게 독재를 하다 보니까 인민들이 자기 창발성(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모든 것을 빼앗기고 마지막엔 정신생활까지 빼앗기지 않았습니까?

신앙의 자유가 있나, 언론의 자유가 있나, 생각하는 것의 자유가 있나 다 빼앗겼습니다. 그렇게 천양지차이가 있다고 하는 것부터 인정해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기서 우리한테 평화도 중요하고 민족적인 통일도 중요하고 그렇지만은 모든 것보다도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즉 김정일의 노예가 되는 평화, 북한의 군대가 점령한 조건에서의 평화 이런 것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겐 민주주의적인 평화가 되어야 합니다. 김정일이 점령해가지고 남북을 통일하는 것 이런 것은 우리에겐 필요 없습니다. 여기 지금 일부 북한의 지시에 의해서 움직이는 단체들은 어떻게 하든지 평화가 필요하다, 어쨌든 지간에 평화가 필요하고 통일이 필요하다, 김정일이 와서 대통령 해도 된다, 이런 식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옳은가? 민주주의를 희생시키는 것도 된다고 하는 기준이 옳은가? 민주주의라고 하게 되면 선거를 한다, 자유가 없다 있다 자꾸 이렇게나 생각하지 구체적인 문제로 나서게 되면 떨떨해서 하나 똑똑히 의견을 못 세우고 있습니다.

핵무기만 없이 한다면 그 체제를 보장해 주겠다,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핵무기만 포기하게 되면 그 체제를 유지하는 것을 보장해 주겠다, 납치문제를 해결해주게 되면 그 정권을 승인 하겠다, 이런 사람들이 민주주의자들입니까? 지금 민족적인 간판 평화의 간판, 통일의 간판 이런 것을 들고 자꾸 사람들을 혼란에 빠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남북 간의 차이가 천양지차이로 된 것 이것은 참으로 기적적인 성과입니다.

다른 나라에서 이삼백년 걸려야 될 것을 몇 십 년 어간에 이것을 해결했습니다, 우리민족의 큰 자랑입니다. 그런데 경제 발전이라든가 여기에서는 새 기술을 도입하고 새로운 경영방법을 도입하고 외자도 도입하고 이렇게 하게 되면 빨리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런 데서는 경제하는 사람들이 참 큰 수고를 하고 많은 역할을 해서 우리나라를 이렇게 발전시켰는데 교육도 발전 시켰고 그런데 사상 면에서는 어떤가? 사상은 자기가 체험하지 않고서는 사상을 인식을 못합니다.

수학이나 물리학을 소유하는 것도 자기가 공부를 안 하고는 안 되는 것처럼 사상도 자기가 공부하고 체험하지 않고 서는 더구나 이것은 체험하지 않고서는 힘듭니다. 그렇게 하려면 경제나 문화발전에 상황하게 사상발전을 위해서도 자기가 체험하고 자체 힘으로서 소화시킬만한 기한이 필요한데 갑자기 발전하다보니까 사상발전이 뒤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선진 국가에서는 오랫동안 경제와 문화발전이 오래 걸린 것처럼 이 민주주의 건설도 오래 걸려서 민주주의적인 사상이 뿌리를 내리고 있는데 우리 한국에서는 그것이 약하다는 것입니다. 갑자기 부자는 됐는데 그걸 어떻게 써야 될지 하는 민주주의사상이 발전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여기다 북한이 자꾸 사상공세를 하다보면 더구나 약화됐습니다. 그러니까 민주주의를 자대로 해서 판단을 못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예를 하나 들어 봅시다. 김정일이 350만 이상을 굶겨 죽였다, 온 나라를 감옥으로 만들었다, 살아있는 사람도 정신을 다 빼앗겨서 살아도 죽은 몸이나 같이 돼 있다, 그럼 최대의 민족반역자이지 않습니까? 을사오적인 이완용은 비록 나라는 팔아먹었지만 우리의 정신까지는 팔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북한은 사람들의 재산권, 경제권과 정치권, 언론의 자유 우리 사상의 자유까지 다 빼앗았습니다. 그래서 김정일의 초상화 비 맞는다고 해서 사람들이 울게끔 만들었거든. 이거 완전히 미친 사람으로 만들지 않았습니까?

목숨은 붙어 있어도 죽은 사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완전한 민족반역자지, 국제적인 범죄 집단이고, 그런 사람하고 가서 민족공조를 한다는 사람이 옳은가? 그 사람이 갔다 와서 평화를 가지고 왔다 그 말을 곧이들을 수 있는가? 이젠 민족적인 화해가 형성 됐다. 그 말 곧이들을 수 있는가? 계급주의자들이 민족적인 화해를 인정하는가? 오직 수령의 기치 밑에 무산자의 기치 밑에 통일 될 것만을 요구한다는 것입니다.

북한이 김일성 종합대학에다 종교과를 내왔습니다. 그럼 종교를 믿게 허용하자는 것인가? 아니지요. 내가 있을 때 다 그것을 만들었습니다. 종교 믿는 사람들을 속이기 위한 학과입니다. 거기에 종교학과에 다니는 사람들이 종교 믿는 사람 하나 있나. 지금 기독교연맹 위원장인지 하는 강영성이 종교 믿나? 내가 그 동생보고 물어 봤어. “너희 형 요즘 종교 공부했니?” “이젠 잘 합니다. 이젠 설교도 미사도 잘합니다.” 그 사람이 강량욱 선생의 아들인데 강량욱이 무슨 하나님을 믿었습니까?

김일성이 하나님이라고 걸고 거기서 진짜 하나님을 믿는다, 이렇게 종교를 믿는다고 선포하면 죽습니다. 북한은 영적인 것 뿐 아니라 언론의 자유, 생각의 자유 다 빼앗았습니다. 그럼 이런 자 하고 민족공조를 한다고 하면서 찾아다니게 되면 그가 아무리 권위가 있고 뭐 있다고 해도 국민들이 아 저 사람은 저거 민족반역자하고 야합해서 미국을 반대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저건 나쁜 놈이다 이렇게 판단을 내려야 되겠는데 그 잣대가 없습니다. 왜 잣대가 없습니까?

김정일이 북한을 대표하지 않는다는 것, 민족반역자가 어떻게 북한의 인민들을 대표하겠는가? 아니다. 여기서 대통령이 찾아간다고 하게 되면 북한의 인민의 대표하고 만나면 그것은 된다. 거기엔 인민의 대표가 있을 수가 없다 지금. 김정일이가 인민의 대표인가? 인민의 배반자고 민족의 반역자인데. 그걸 가리지 못하고 있다 이겁니다.

그걸 가리지 못하다 보니까 6.15공동선언 발표 5주년 계기로 해서 여론조사 하니까 청년학생들의 68.5%가 다 미국하고 북한하고 전쟁하겠다고 하면 북한 편을 들겠다고 그랬지 않았습니까.

이거 완전히 정신 빼앗긴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었는데 그걸 가지고 기념회의를 한다, 어쩐다 해도 꿈만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가지고는 이번에도 큰 성과를 가졌다라고 국민들에게 이야기 할 것입니다. 성과라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속이는 것입니다.

김정일이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지금 전쟁은 일으키지는 못합니다. 승산이 없습니다. 중국도 전쟁을 하는 것을 반대하고 미국도 반대하고 절대 전쟁 못합니다. 핵무기는 더구나 쓸 수도 없고, 쓰는 날이 자기가 망하는데 왜 쓰겠습니까? 대포동미사일 자꾸 쏘라고 해. 무슨 걱정입니까? 못 쏜 다고. 전쟁 못합니다.

통일전선부 부부장이 한나라당이 집권하게 되면 화염 싸인다고 이따위 소리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 자를 왜 들여 놓는가 이겁니다. 그 김영대인지 하는 것은 괜히 장식물이지 그 책임자는 안병호거든. 중앙당부부장인데. 그런 것 자체를 왜 그걸 허용합니까?

이게 무슨 민주주의요, 민주주의를 수호해야 민주주의지. 아까 하나 이야기 한 것은 사상적으로 뒤떨어 져 있는 것, 사상적으로 발전하자면 그만큼 교육이 필요하고 실지 체험이 필요 한데 그 기간이 없었다는 것.

둘째로는 사상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앞장에 서야 되겠는데 이게 다 분산 돼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 자기가 사상을 아는 것처럼 떠드는데 집단주의적으로 나마 그게 맹목적으로 단결한 힘에 대해 꼼짝 못합니다.

진보적인 사상하고 뒤떨어진 사상하고 일대 일로 대결하면 진보적인 사상이 이겨. 그러나 낙후한 사상이래도 이게 단결된 것하고 개인하고 꼼짝 못해. 이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인간의 개인적인 일대 일로서 자연의 힘하고 이렇게 하게 되면 우리가 이깁니다. 아 일대 일 이아니라 소 같은 것은 힘이 우리보다 십 배나 더 크지만 우리가 이깁니다. 이해관계타산이 앞서기 때문에, 그러나 이런 소만도 못한 그런 물 같은 것이래도 크게 합해서 홍수로 돼서 내려 올 때는 사람이 못 견뎌. 태풍이 분다. 사실 바람이 조금 부는 것쯤은 우리 인간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태풍이 불어올 때 이거 막을 재간이 없어. 아직은 우리 힘이 인간의 힘이 그런 것들 막아낼 만한 만큼 더 장성 되면 막지요. 하지만 지금 현재 상태에서는 막지 못합니다. 지금 우리 자유민주주의 사상은 김정일의 수령 독재사상과 몇 만 배 진보적이지. 그렇지만 저것은 무조건 단결한 것을 이 분산된 것 가지고 막아낼 수 있는가? 못 막아내. 그러기 때문에 자꾸 여기서 밀리고 있고 정신 빼앗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부에서 우선 나쁜 놈들을 가려 내지 못한다는 것이야. 여당이 애기하고 야당이 애기하고 우익이요 좌익이요 하지만 어느 게 좋은가 나쁜가 하는 것을 가려낼 잣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심지어는 김정일이 만나고 와서 우리 애기하는 것이 민족반역자하고 야합하는 것까지도 다 그냥 허용해 두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인민을 기만하는 위선자고 협잡꾼이고 민족반역자이고 그런데 그것이 나쁘다는 것을 가려보지 못 한다는 거예요. 민주주의적인 원칙을 지키자면 민주주의 사상을 발전시키지 않으면 안 되겠는데 자유 과잉주의자들은 개인의 자유화만 자꾸 주장합니다. 그러다보니까 마지막에는 국가보위에 관한 의무까지 다 반대하는 병역 기피자가 다 나오지 않습니까?

사람은 개인적 존재인 동시에 집단적 존재이기 때문에 개인의 다양성, 개인의 사상의 다양성과 독자성, 자유를 인정하는 동시에 집단적으로 역시 단결해야 되겠다는 것도 인정해야 되겠는데 한 측면만 자꾸 생각하다 보니까 집단이익을 무시하고 집단을 떠나서 개인이 살 수 있나? 철저한 이기주의지 이것은. 그런데 그것이 나쁘다는 것을 평가하지 못하고 양심적으로 어쩌구 이따위 소리를 하고 앉아 있습니다. 양심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상적으로 무시당해. 양심이라는 것이 도대체 어떻게 형성 됐는가 하는 사상적인 기초를 모르고 있어. 사상 공부를 안 하다 보니까 의식이 어떻게 형성됐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사상을 공부 안하다 보니까 사상이 뭔가 하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이것은 자본주의적민주주의 일반 선진 국가들까지 약점이야. 그렇지만 우리한데는 더 심하다 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주 천양지차이가 있는 저런 생지옥 같은 그런데서 사상적으로 자꾸 이야기 해가지고 최대 민족반역자고 국제 범죄 집단의 우두머리인 김정일을 우상화하는 사람까지 나오지 않나. 이것부터 우리가 바로 잡아야한다. 사상을 발전시켜야 됩니다. 민주주의 사상을 발전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황장엽 북한민주화동맹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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