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공산당 친선모임을 하려거든 평양 만경대에서 할 것이며 쓰이는 돈도 아태재단 불법 비자금에서 써야 할 것 아닌가?
손주항 5·18 민주유공자 * 전주대사습보존회 초대이사장
지금 대한민국은 마치 침몰 직전의 비극 호화선 타이타닉호처럼 위험선을 넘어섰다. 5·31 지방선거에서 완패한 열린우리당은 초상집이 되고 대통령마저 세상 민심과 어긋나게 시계바늘을 뒤로 돌리고 있으니, 믿을 곳은 없고 희망은 무너져 간다.
이 틈새에 북한은 핵폭탄과 화학무기 보유와 함께 일본과 미국 본토까지 공격할 수 있는 대포동 2호 미사일(ICBM)을 시험 발사하는 불장난을 시작하고 있다. 이 판국에 지난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주 한복판에서 ‘민족통일대축전’이란 간판을 내걸고 공산당 단합대회가 열렸다.
김대중 씨는 비록 노령이지만 대통령까지 지낸 사람으로 김정일 집단을 매섭게 꾸짖고 엄하게 훈계하기는 커녕, 앞장서서 북한을 무조건 편들고 부추겨 전쟁화약고에 불을 질러대는, 상식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짓을 전개하고 있으니, 이 나라가 바람 앞의 촛불이고 누란의 위기가 아닌가?
대법원에서 이적단체로 판결이 내린 범민련과 한총련이 앞장서서 주도하고, 북한 조평통 안경호가 이끌고 온 골수 김정일 집단의 홍위병 147명이 김대중 씨가 중심에 있는 ‘아태재단’ 및 ‘진보’세력과 손을 잡고 친북반미 미군철수를 투쟁 목표로 끼리끼리 뭉쳐 적화통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말 끔찍하고 무서운 일이 대한민국 광주땅에서 벌어지고 있으니 통분을 금할 길 없다. 도대체 북쪽 대표 안경호라는 자는 누구인가?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한반도가 ‘불바다’가 되고 미군을 싹쓸이하고 박근혜 대표는 유신 창녀라고 험한 모욕을 퍼붓던 시중 파락호 같은 수준 아닌가?
6·15 잔치 마당에 쓰이는 경비마저 우리 백성의 혈세 14억 원으로 충당, 북한 대표들의 비행기삯을 비롯하여 체재비 행사비 홍보비 기념품비로 쓰고도 낯 두껍게 상공회의소 무역협회에 압력을 넣어 1억 원의 찬조까지 얻어내 저녁 호화식사를 벌였다.
이런 짓을 어찌 할 수 있다는 말인가? 며칠 동안 민주성지인 광주땅은 북쪽의 해방구가 되어 평양이 되어버렸다. 온통 뜻 있는 민족은 분노하고 격앙을 금치 못하고 있다.
남북 공산당 친선모임을 하려거든 평양 만경대에서 할 것이며 쓰이는 돈도 천문학적으로 이곳저곳에 숨겨놓은 아태재단 불법 비자금에서 써야 할 것이 아닌가? DJ가 개인적으로 모아놓은 공적 헌금을 비롯해 임기 5년 동안 물불 가리지 않고 수금한 억수 같은 돈은 어찌할 것인가?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라는 진리를 그 사람은 아직도 모르는가?
더욱 가슴 아픈 것은 이 행사를 노정부가 눈감고 모르쇠하다가 팔걷고 직접 간접으로 돕고 있다는 사실이다.
과격한 조총련의 구호처럼 “미국편에 서면 전쟁과 빈곤”뿐이고 “친북반미만이 조국통일의 길”이라는 주장은 국제사회에서 더더욱 대한민국을 외톨이로 만들고 서울을 죽음의 불바다로 만드는 지름길이 될 것이 분명하다.
그럼에도 노 대통령은 얼마 전에 주한미군을 화끈하게 철수시키자는 뜻으로 앞으로 5년내에 서울 바닥에 외국군대가 주둔 못하게 하겠다는 말을 토하고 있다. 6·25 남침전쟁에서 3만7,000명 이상 미국 젊은이가 피흘리며 전사하였기에 한국 적화를 막아냈음을 망각했는가? 미국을 멀리하고 289조 원을 쏟아부어 자주국방을 하겠다는 거침없는 말로 한미연합사가 해체되고 한미동맹이 무너지면, 다음 순서는 서울이 온통 붉은 인공기로 뒤덮이고 말 것을 모르는가?
이 땅에는 아직도 6·25는 북침이고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국가였다고 소리치는 패거리가 건재하고 그들에게 뒷돈 대주는 것을 자랑스럽게 알며, 퍼주며 손잡아주는 것이 민족통일이라고 내세우는 사람들이 있다.
노정부와 DJ는 우리 곁에서 못살겠다 결판내자고 외쳐대는 밑바닥 민초들의 소리를 장중하고 엄숙하게 새겨들어야 할 것이다.
손주항 5·18 민주유공자 * 전주대사습보존회 초대이사장
지금 대한민국은 마치 침몰 직전의 비극 호화선 타이타닉호처럼 위험선을 넘어섰다. 5·31 지방선거에서 완패한 열린우리당은 초상집이 되고 대통령마저 세상 민심과 어긋나게 시계바늘을 뒤로 돌리고 있으니, 믿을 곳은 없고 희망은 무너져 간다.
이 틈새에 북한은 핵폭탄과 화학무기 보유와 함께 일본과 미국 본토까지 공격할 수 있는 대포동 2호 미사일(ICBM)을 시험 발사하는 불장난을 시작하고 있다. 이 판국에 지난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주 한복판에서 ‘민족통일대축전’이란 간판을 내걸고 공산당 단합대회가 열렸다.
김대중 씨는 비록 노령이지만 대통령까지 지낸 사람으로 김정일 집단을 매섭게 꾸짖고 엄하게 훈계하기는 커녕, 앞장서서 북한을 무조건 편들고 부추겨 전쟁화약고에 불을 질러대는, 상식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짓을 전개하고 있으니, 이 나라가 바람 앞의 촛불이고 누란의 위기가 아닌가?
대법원에서 이적단체로 판결이 내린 범민련과 한총련이 앞장서서 주도하고, 북한 조평통 안경호가 이끌고 온 골수 김정일 집단의 홍위병 147명이 김대중 씨가 중심에 있는 ‘아태재단’ 및 ‘진보’세력과 손을 잡고 친북반미 미군철수를 투쟁 목표로 끼리끼리 뭉쳐 적화통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말 끔찍하고 무서운 일이 대한민국 광주땅에서 벌어지고 있으니 통분을 금할 길 없다. 도대체 북쪽 대표 안경호라는 자는 누구인가?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한반도가 ‘불바다’가 되고 미군을 싹쓸이하고 박근혜 대표는 유신 창녀라고 험한 모욕을 퍼붓던 시중 파락호 같은 수준 아닌가?
6·15 잔치 마당에 쓰이는 경비마저 우리 백성의 혈세 14억 원으로 충당, 북한 대표들의 비행기삯을 비롯하여 체재비 행사비 홍보비 기념품비로 쓰고도 낯 두껍게 상공회의소 무역협회에 압력을 넣어 1억 원의 찬조까지 얻어내 저녁 호화식사를 벌였다.
이런 짓을 어찌 할 수 있다는 말인가? 며칠 동안 민주성지인 광주땅은 북쪽의 해방구가 되어 평양이 되어버렸다. 온통 뜻 있는 민족은 분노하고 격앙을 금치 못하고 있다.
남북 공산당 친선모임을 하려거든 평양 만경대에서 할 것이며 쓰이는 돈도 천문학적으로 이곳저곳에 숨겨놓은 아태재단 불법 비자금에서 써야 할 것이 아닌가? DJ가 개인적으로 모아놓은 공적 헌금을 비롯해 임기 5년 동안 물불 가리지 않고 수금한 억수 같은 돈은 어찌할 것인가?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라는 진리를 그 사람은 아직도 모르는가?
더욱 가슴 아픈 것은 이 행사를 노정부가 눈감고 모르쇠하다가 팔걷고 직접 간접으로 돕고 있다는 사실이다.
과격한 조총련의 구호처럼 “미국편에 서면 전쟁과 빈곤”뿐이고 “친북반미만이 조국통일의 길”이라는 주장은 국제사회에서 더더욱 대한민국을 외톨이로 만들고 서울을 죽음의 불바다로 만드는 지름길이 될 것이 분명하다.
그럼에도 노 대통령은 얼마 전에 주한미군을 화끈하게 철수시키자는 뜻으로 앞으로 5년내에 서울 바닥에 외국군대가 주둔 못하게 하겠다는 말을 토하고 있다. 6·25 남침전쟁에서 3만7,000명 이상 미국 젊은이가 피흘리며 전사하였기에 한국 적화를 막아냈음을 망각했는가? 미국을 멀리하고 289조 원을 쏟아부어 자주국방을 하겠다는 거침없는 말로 한미연합사가 해체되고 한미동맹이 무너지면, 다음 순서는 서울이 온통 붉은 인공기로 뒤덮이고 말 것을 모르는가?
이 땅에는 아직도 6·25는 북침이고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국가였다고 소리치는 패거리가 건재하고 그들에게 뒷돈 대주는 것을 자랑스럽게 알며, 퍼주며 손잡아주는 것이 민족통일이라고 내세우는 사람들이 있다.
노정부와 DJ는 우리 곁에서 못살겠다 결판내자고 외쳐대는 밑바닥 민초들의 소리를 장중하고 엄숙하게 새겨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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