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의 야심을 위해서는 인권을 유린하는 독재 권력과도 기꺼이 동침하는 권력의 시녀, 김대중과 고르바초프.
닮은 꼴의 민족배신자들이 TV에 토론에 나란히 섰다. 하나는 자유민주주의 배신자 김대중이고 하나는 사회주의, 공산주의 배신자로 불리는 옛 소련의 공산당 서기 고르바초프다. 똑같은 정치 경력의 소유자들이 TV에 나와 하나같이 까마귀 씨나락까는 소리만 하고 있다.
김대중의 말 “에~ 한국이 북한의 인권에 대해 기권한다고 말들이 많은데, 그건 그런 게 아니고 다른 나라 사람들이 보는 시각이랑 우리가 보는 시각이랑 좀 다릅니다. 일단 인권에는 정치적 인권과 사회적 인권인데, 한국은 사람이 먹고 사는데 중요한 사회적 인권에 대해서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북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머지가 정치적 인권인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치적 인권은 그 나라 주권에 대한 문제입니다.”[중략]
이 말 한 마디에 김대중이 얼마나 북한의 2500만 인민에게 대역죄를 짓고 있는가를 여실히 확증할 수 있다. 또 김대중이 김정일을 살려주려고 더 얼마나 대한민국 국민의 세금을 뜯어서 바치려 하는지도 잘 나타내는 발언이다.
암 환자가 있는데 암 덩어리는 그 환자 몸에 붙어있는 한 부분이니 죽이지 말고 그냥 환자가 통증이나 안 느끼게 진통제나 놓아야 한다는 돌팔이 의사의 행위나 다를 바 없는 김대중의 반역적인 발상. 과연 그는 정치적 인권의 해결이 사회적 인권의 해결로 이어진다는 진리를 모른단 말인가?
고르바초프의 말 “개혁이라는 것은 급진적 개혁과 점진적 개혁이 있는데, 제가 하려고 했던 것은 공산당의 정치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그 안에서 민주주의를 실현하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옐친은 (구소련 연방, 러시아 대통령) 급진적으로 개혁을 단행시켰습니다. 결과 소련이 무너졌고 엄청난 혼란이 야기되었습니다. 그 혼란은 푸틴 대통령 때에 와서야 겨우 진정되어 가고 있습니다. 북한도 압박을 가하면 가할수록 그것은 그 안의 내부 결속을 더욱 다지는 결과만 초래하고 그렇게 되면 북한의 개혁개방은 이루어 낼 수 없습니다.' [중략]
세상 사람들에게는 고르바초프가 개혁개방을 진행하여 소련의 민주주의를 이룬 것처럼 알고 있다. 하지만 그는 개혁개방을 원했던 것이 아니라 지금의 김정일처럼 딜레마에 빠져 자기의 정권 안보권력의 유지를 위해서 개혁개방이 필요 했던 것 뿐이었다.
하지만 고르바초프의 계산은 빗나갔다. 민주주의가 공산주의, 사회주의, 전체주의 독재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피부로 느낀 러시아 인민은 소련 공산당을 몰아내고 민주주의 개혁가 옐친에게 손을 들어 주었다. 결과 70여년을 소련이라는 거대한 왕국에 군림했던 소련 공산당은 권좌의 자리에서 쫓겨나게 되었고 러시아 인민은 민주주의 해방의 날을 맞았다.
고르바초프는 지금 김정일에게 자기의 전철을 밟지 말라고 충고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군사정권을 반대해서 싸운 공으로 국민들의 의해 민주투사로까지 불리운 김대중이 북한의 수령 독재 김정일 정권에게는 관대, 포용, 햇볕을 떠드는 것이나, 러시아의 개혁개방을 이끈 민주주의자로 불리우고 있는 고르바초프가 김정일 정권을 그대로 두고 개혁개방을 해야 한다고 떠드는 것이나 일맥상통 한 점이 너무나 많다. 결과는 그들이 인민과 세계의 민주주의를 위해서 투쟁한 혁명가들이 아니라 자기의 권력욕과 정치적 야심을 위해서 인민대중을 기만한 박쥐같은 인생의 소유자들이라는 것이다.
자기들의 야심을 위해서는 인권을 유린하는 독재 권력과도 기꺼이 동침하는 권력의 시녀, 김대중과 고르바초프, 과연 그들의 줄타기는 줄에서 떨어져 죽어야만 고칠 수 있는 고질병이란 말인가? 그러한 권력의 시녀들을 마치 민주주의 투사인 양 초대하여 전 국민에게 방영하는 공영방송 KBS도 각성해야 한다. 과연 KBS도 김대중, 고르바초프와 같이 권력의 시녀란 말인가? 부디 아니기를 빈다.
김기혁기자 kgi72@hanmail.net
닮은 꼴의 민족배신자들이 TV에 토론에 나란히 섰다. 하나는 자유민주주의 배신자 김대중이고 하나는 사회주의, 공산주의 배신자로 불리는 옛 소련의 공산당 서기 고르바초프다. 똑같은 정치 경력의 소유자들이 TV에 나와 하나같이 까마귀 씨나락까는 소리만 하고 있다.
김대중의 말 “에~ 한국이 북한의 인권에 대해 기권한다고 말들이 많은데, 그건 그런 게 아니고 다른 나라 사람들이 보는 시각이랑 우리가 보는 시각이랑 좀 다릅니다. 일단 인권에는 정치적 인권과 사회적 인권인데, 한국은 사람이 먹고 사는데 중요한 사회적 인권에 대해서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북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머지가 정치적 인권인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치적 인권은 그 나라 주권에 대한 문제입니다.”[중략]
이 말 한 마디에 김대중이 얼마나 북한의 2500만 인민에게 대역죄를 짓고 있는가를 여실히 확증할 수 있다. 또 김대중이 김정일을 살려주려고 더 얼마나 대한민국 국민의 세금을 뜯어서 바치려 하는지도 잘 나타내는 발언이다.
암 환자가 있는데 암 덩어리는 그 환자 몸에 붙어있는 한 부분이니 죽이지 말고 그냥 환자가 통증이나 안 느끼게 진통제나 놓아야 한다는 돌팔이 의사의 행위나 다를 바 없는 김대중의 반역적인 발상. 과연 그는 정치적 인권의 해결이 사회적 인권의 해결로 이어진다는 진리를 모른단 말인가?
고르바초프의 말 “개혁이라는 것은 급진적 개혁과 점진적 개혁이 있는데, 제가 하려고 했던 것은 공산당의 정치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그 안에서 민주주의를 실현하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옐친은 (구소련 연방, 러시아 대통령) 급진적으로 개혁을 단행시켰습니다. 결과 소련이 무너졌고 엄청난 혼란이 야기되었습니다. 그 혼란은 푸틴 대통령 때에 와서야 겨우 진정되어 가고 있습니다. 북한도 압박을 가하면 가할수록 그것은 그 안의 내부 결속을 더욱 다지는 결과만 초래하고 그렇게 되면 북한의 개혁개방은 이루어 낼 수 없습니다.' [중략]
세상 사람들에게는 고르바초프가 개혁개방을 진행하여 소련의 민주주의를 이룬 것처럼 알고 있다. 하지만 그는 개혁개방을 원했던 것이 아니라 지금의 김정일처럼 딜레마에 빠져 자기의 정권 안보권력의 유지를 위해서 개혁개방이 필요 했던 것 뿐이었다.
하지만 고르바초프의 계산은 빗나갔다. 민주주의가 공산주의, 사회주의, 전체주의 독재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피부로 느낀 러시아 인민은 소련 공산당을 몰아내고 민주주의 개혁가 옐친에게 손을 들어 주었다. 결과 70여년을 소련이라는 거대한 왕국에 군림했던 소련 공산당은 권좌의 자리에서 쫓겨나게 되었고 러시아 인민은 민주주의 해방의 날을 맞았다.
고르바초프는 지금 김정일에게 자기의 전철을 밟지 말라고 충고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군사정권을 반대해서 싸운 공으로 국민들의 의해 민주투사로까지 불리운 김대중이 북한의 수령 독재 김정일 정권에게는 관대, 포용, 햇볕을 떠드는 것이나, 러시아의 개혁개방을 이끈 민주주의자로 불리우고 있는 고르바초프가 김정일 정권을 그대로 두고 개혁개방을 해야 한다고 떠드는 것이나 일맥상통 한 점이 너무나 많다. 결과는 그들이 인민과 세계의 민주주의를 위해서 투쟁한 혁명가들이 아니라 자기의 권력욕과 정치적 야심을 위해서 인민대중을 기만한 박쥐같은 인생의 소유자들이라는 것이다.
자기들의 야심을 위해서는 인권을 유린하는 독재 권력과도 기꺼이 동침하는 권력의 시녀, 김대중과 고르바초프, 과연 그들의 줄타기는 줄에서 떨어져 죽어야만 고칠 수 있는 고질병이란 말인가? 그러한 권력의 시녀들을 마치 민주주의 투사인 양 초대하여 전 국민에게 방영하는 공영방송 KBS도 각성해야 한다. 과연 KBS도 김대중, 고르바초프와 같이 권력의 시녀란 말인가? 부디 아니기를 빈다.
김기혁기자 kgi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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