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면 누가 기업을 하려 하겠는가? 어째서 우리 사회는 돈을 버는 것에 대한 시각이 이리도 좋지 않을까?
기업은 계속되어야한다. 퇴출이 결정되기 전가지는, 기업은 영원히 그 생을 계속해 나갈 것을 전제로 움직인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익을 계속 내어야한다. 그 수익을 주주들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따라서 항상 수익률은 리스크보다 높아야 한다는 원칙이 따른다. 어떤 사업의 기대수익은 10%인데 리스크를 환산한 수치가 11%라고 판단된다면 그 사업은 하지 말아야한다.
사고가 난 것에 대해서는 급식업체가 책임을 지고 치료를 하고 진심으로 사과를 한 다음에, 후속 조취를 취하면 된다. 물론 조심했어야 하지만, 조심을 하더라도 사고는 일어난다. 천지만물을 움직이는 것은 신께서 하시는 일이기에, 우리는 노력할 뿐이지 사고를 완전히 없앨 수는 없는 것이다.
학교 급식을 통해 많은 수익을 얻을 수가 없다. 모두들 싼 값에 밥을 먹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학생들 먹는 밥에서 돈을 벌고자 하는 것은 도덕적으로 나쁘다는 것이다. 어째서 우리 사회는 좋은 일을 하고 돈을 버는 것에 대한 시각이 이리도 좋지 않을까? 그렇다면 그보다 덜 좋은 일을 하거나 나쁜 일을 하면서 돈을 버는 것은 괜찮다는 것인가? 어린 학생들이 성장하고 공부를 게속하기 위하여 급식을 제공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해 크고도 중요한 일이므로, 좋은 일이다.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이 많은 수익을 얻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싼 값에 공급하는 것까지는 넘어가더라도, 문제는 그 다음이다. 언젠가 사고는 일어나게 마련이다. 그리고 그 만큼의 책임은 CJ가 져야 한다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애초에 사고는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누구나 예상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면, 당연히 그 기업을 맡은 사람들은 그의 입장에서 책임비용이라는 것을 예상하여 이미 주판을 두드려 계산을 해 놓았으리라는 점은 원숭이라도 추측할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우리 사회의 과도한 비난과 정부의 과잉제제는 결국 그 비용을 크게 늘여 놓았다. CJ라는 대기업은 기업 이미지를 생각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리고 그 손실이 예상할 수 있는 수익보다 너무나도 크기에 당연히 사업에서 손을 떼는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CJ 주식회사의 그 누구도 정식으로 사과한 적이 없다는 점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사실 사과할 마음이 들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사과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왜 좋은 일 하고도 욕을 먹는가? 이 글을 읽는 당신이 그 입장이라면 억울하지 않겠는가?
CJ 주식회사가 학교 급식을 떠나면서 그들은 '우리가 국민 건강에 해악을 끼쳐서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떠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우리가 이렇게 까지 노력해 왔는데 돌아오는 대가가 이것 뿐이니 치사하고 아니꼬와서' 떠나는 것이다. 과연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이런 생각을 모두 가지게 된다면, 이 사회가 유지되겠는가를 우리 모두 심각하게 고민해 보아야 한다.
기업은 계속되어야한다. 퇴출이 결정되기 전가지는, 기업은 영원히 그 생을 계속해 나갈 것을 전제로 움직인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익을 계속 내어야한다. 그 수익을 주주들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따라서 항상 수익률은 리스크보다 높아야 한다는 원칙이 따른다. 어떤 사업의 기대수익은 10%인데 리스크를 환산한 수치가 11%라고 판단된다면 그 사업은 하지 말아야한다.
사고가 난 것에 대해서는 급식업체가 책임을 지고 치료를 하고 진심으로 사과를 한 다음에, 후속 조취를 취하면 된다. 물론 조심했어야 하지만, 조심을 하더라도 사고는 일어난다. 천지만물을 움직이는 것은 신께서 하시는 일이기에, 우리는 노력할 뿐이지 사고를 완전히 없앨 수는 없는 것이다.
학교 급식을 통해 많은 수익을 얻을 수가 없다. 모두들 싼 값에 밥을 먹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학생들 먹는 밥에서 돈을 벌고자 하는 것은 도덕적으로 나쁘다는 것이다. 어째서 우리 사회는 좋은 일을 하고 돈을 버는 것에 대한 시각이 이리도 좋지 않을까? 그렇다면 그보다 덜 좋은 일을 하거나 나쁜 일을 하면서 돈을 버는 것은 괜찮다는 것인가? 어린 학생들이 성장하고 공부를 게속하기 위하여 급식을 제공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해 크고도 중요한 일이므로, 좋은 일이다.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이 많은 수익을 얻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싼 값에 공급하는 것까지는 넘어가더라도, 문제는 그 다음이다. 언젠가 사고는 일어나게 마련이다. 그리고 그 만큼의 책임은 CJ가 져야 한다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애초에 사고는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누구나 예상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면, 당연히 그 기업을 맡은 사람들은 그의 입장에서 책임비용이라는 것을 예상하여 이미 주판을 두드려 계산을 해 놓았으리라는 점은 원숭이라도 추측할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우리 사회의 과도한 비난과 정부의 과잉제제는 결국 그 비용을 크게 늘여 놓았다. CJ라는 대기업은 기업 이미지를 생각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리고 그 손실이 예상할 수 있는 수익보다 너무나도 크기에 당연히 사업에서 손을 떼는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CJ 주식회사의 그 누구도 정식으로 사과한 적이 없다는 점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사실 사과할 마음이 들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사과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왜 좋은 일 하고도 욕을 먹는가? 이 글을 읽는 당신이 그 입장이라면 억울하지 않겠는가?
CJ 주식회사가 학교 급식을 떠나면서 그들은 '우리가 국민 건강에 해악을 끼쳐서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떠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우리가 이렇게 까지 노력해 왔는데 돌아오는 대가가 이것 뿐이니 치사하고 아니꼬와서' 떠나는 것이다. 과연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이런 생각을 모두 가지게 된다면, 이 사회가 유지되겠는가를 우리 모두 심각하게 고민해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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