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각오해야 한다. 김영남의 송환 여부에 그의 정치적, 인간적 운명이 달려 있다. 고이즈미를 배우라.
이제 노무현 대통령은 일본의 고이즈미 수상과 비교될 수밖에 없다. 북한이 납치한 김영남씨가 나타났으니 그동안 對北퍼주기를 그렇게 했던 盧대통령은 반드시 김영남씨를 한국으로 데려와야 한다. 고이즈미 수상은 對北퍼주기를 하지 않고도 일본인 생존확인 납치자를 가족까지 전원 귀국시켰다. 만약 盧대통령이 김영남씨를 데리고 오지 못한다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그를 파면하는 게 맞다.
고이즈미 수상보다도 盧대통령은 훨씬 유리하다. 무엇보다도 북한정권과 잘 통하는 정권이 아닌가. 그동안 김정일이 아끼는 남한의 간첩, 친북인사들을 잘도 비호해주었지 않았던가. 盧정권은 김정일이 좋아하는 것만 골라서 했는데 김영남씨를 데리고 오지 못할 이유가 없다. 만약 盧정권이 그를 데리고 오지 못하고서, 김씨의 어머니를 北으로 들여보내 '동물원속의 만남'만 시키고 북한의 선전장만 제공해준 것으로 끝난다면 한국은 물론 세계 여론의 폭풍 같은 지탄을 각오해야 할 것이다. 盧대통령이 입에 달고 다니는 自主란 自國民을 구출할 수 있어야 참말이 된다.
국민들은 김정일과 노무현 정권이 합작한 이번 '동물원 상봉'에 속지 말고 귀추를 주시하자. 敵과 내통하여 살아 있는 自國民을 敵의 제물로 바치는 盧정권이 아닌지 확인하자. 노무현 대통령은 각오해야 한다. 김영남의 송환 여부에 그의 정치적, 인간적 운명이 달려 있다.
이제 노무현 대통령은 일본의 고이즈미 수상과 비교될 수밖에 없다. 북한이 납치한 김영남씨가 나타났으니 그동안 對北퍼주기를 그렇게 했던 盧대통령은 반드시 김영남씨를 한국으로 데려와야 한다. 고이즈미 수상은 對北퍼주기를 하지 않고도 일본인 생존확인 납치자를 가족까지 전원 귀국시켰다. 만약 盧대통령이 김영남씨를 데리고 오지 못한다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그를 파면하는 게 맞다.
고이즈미 수상보다도 盧대통령은 훨씬 유리하다. 무엇보다도 북한정권과 잘 통하는 정권이 아닌가. 그동안 김정일이 아끼는 남한의 간첩, 친북인사들을 잘도 비호해주었지 않았던가. 盧정권은 김정일이 좋아하는 것만 골라서 했는데 김영남씨를 데리고 오지 못할 이유가 없다. 만약 盧정권이 그를 데리고 오지 못하고서, 김씨의 어머니를 北으로 들여보내 '동물원속의 만남'만 시키고 북한의 선전장만 제공해준 것으로 끝난다면 한국은 물론 세계 여론의 폭풍 같은 지탄을 각오해야 할 것이다. 盧대통령이 입에 달고 다니는 自主란 自國民을 구출할 수 있어야 참말이 된다.
국민들은 김정일과 노무현 정권이 합작한 이번 '동물원 상봉'에 속지 말고 귀추를 주시하자. 敵과 내통하여 살아 있는 自國民을 敵의 제물로 바치는 盧정권이 아닌지 확인하자. 노무현 대통령은 각오해야 한다. 김영남의 송환 여부에 그의 정치적, 인간적 운명이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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