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사이트 다음에서 가장 많이 본기사

독자들이 진실을 찾아헤맨 증거:『메구미 부모 "북한 지령에 따른 연극..절대 죽지 않았다"』가 1위.
玄記者


오늘의 포털사이트 다음 가장 많이 본기사

『메구미 부모 '북한 지령에 따른 연극..절대 죽지 않았다'』올라

2006년 6월 29일, 포털 사이트 다음의 가장 많이 본 기사로 『메구미 부모 '북한 지령에 따른 연극..절대 죽지 않았다'』라는 제목을 가진 기사가 올랐다.

다들 알겠지만 포털사이트는 대개 현정권에 반대하거나 현 정권이 싫어하는 기사를 헤드라인에 올리지 않는다. 몇 번 찾고 찾아 들어가야 겨우 찾을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국민들은 찾고 찾은 것이다. 국민들은 알고 있는 것이다, 김영남씨의 오늘 발언은 진실이 아닌 것을. 처자식까지 있는 그가 북괴 정권에 해가 되는 발언을 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그 사실을 보도한 기사가 최고로 많이 본 기사로 올랐다는 사실은 무엇을 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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