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닷컴이 출간한 「대한민국 赤化보고서」가 교보문고 정치·사회분야 베스트셀러 6위에서 3위로 뛰어올랐다.
저자인 金成昱기자는 이 책에서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叛逆세력과 이들을 방관, 비호해 온 정권실세들을 폭로하고 있다.
「젊은 金成昱기자의 3년 추적」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이 책은 대한민국 곳곳에 스며든 친북좌파세력에 대한 現場보고서이다.
저자는 정권 실세들로부터 億 대의 소송을 당해가며(물론 저자는 이 소송에서 승리했다), 친북세력의 김일성 추종행태를 찾아 도심(都心)과 심산(深山)을 헤매면서, 때로는 신변의 위협을 무릅쓰며 발굴해 온 정보들을 기록했다.
저자는 세계사적 성공모델인 남한이 실패모델인 북한의 인질이 되버린「부조리」의 원인이「모략(謀略)」이라 말하고 있다. 이 책은 그 같은「부조리」에 답답해하면서도 정작 「모략」의 실체에 궁금해했던 국민들에게 眞實을 말해주고 있다.
赤化보고서가 현란한 마케팅이나 심미적 디자인 없이도 베스트셀러 대열에 올라섰다는 것역시 「眞實의 위력」을 웅변해준다. 국민들은 어용언론과 좌파매체가 판을 치는 세상에서 眞實에 목말라했고, 이 책은 그들에게 거짓이 벗겨진 fact를 전달해준 것이다.
赤化보고서를 찾는 독자들이 늘고 있다는 것은 2007년 左派소멸을 예고하는 또 하나의 전조이다. 국민들은 무능하고 부도덕한 左派정권에 치를 떨고 있으며, 左派정권의 실체를 알려주는 자료를 묻고, 찾아 나선 것이다.
책을 읽은 열혈독자 한 명은 이렇게 말한다.
『2007년 대결전을 앞두고, 상식을 가진 모든 국민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가 바로 赤化보고서이다』
'대한민국赤化보고서'도 잘 팔린다.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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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6-30, 2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