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한나라당은 국군을 형편없이 비하한 공성진(孔星鎭)을 즉각 출당 조치하라!
1. 한나라당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그리고 조국의 자유 수호를 위해 성스러운 군복을 입은 국군을 향하여 ‘군인 출신들이 무슨 시장을 아는 사람들이냐’, ‘한 번도 자유경쟁 속에서 일가를 이루어보지 못한 사람들이다’, ‘월급 받고, 배급 받던 국군(國軍)은 자유를 논할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다’라고 망언한 공성진(孔星鎭)을 즉각 출당시켜라!
2. 한나라당 공성진(孔星鎭)은 본인의 망언에 대한 사죄의 징표로 의원직을 즉각 사퇴하라!
3. 한나라당 공성진(孔星鎭)의 망언은 좌파들조차도 군(軍)의 명예를 공개적으로 공론화하여 실추시킨 적이 없다는 사실을 감안해 볼 때, 한나라당 공성진(孔星鎭)의 국가관 배후에는 커다란 암적인자(癌的因子)가 내재되어 있음을 추정할 수 있다. 따라서 국군에 대하여 극도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발언을 일삼은 사이비 국회의원 공성진(孔星鎭)에 대한 출당은 한나라당이 책임을 지고 조치해야 할 필연적 사실로 간주한다!
만약 한나라당이 공성진(孔星鎭)을 신속히 출당시키지 않을 경우, 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는 한나라당의 시각이 공성진(孔星鎭)의 발언 내용과 동일한 입장을 대변한 것으로 간주하고, 반(反)한나라당 전선을 형성해 나갈 것이다!
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 사무총장·대변인 양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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