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 쏠 때가 있으면 미사일 맞을 때가 있고 퍼줄 때가 있으면 퍼받을 때도 있다."
'反美면 어때'하던 분이 마침내 입을 열다!
'별놈의 보수'로 시작되어 '反美면 어때'의 주인공이
북괴의 미사일발사 후 굳게 입을 다물고 있으면서
성경책만 열심히 보고 있다.
혹시 누구랑 키스하다 혓바닥을 물리셨나 하고 의혹의 눈길을 보내는데
저녁식사도 제대로 못하시니 부인께서 닥달을 하신다.
'아니 왜 이렇게 조용하세요 사람들이 제가 재떨이 던졌나 하고 의심하겠어요. 무슨 말을 하셔야지 국민들이 안심할게 아니예요?
성경책만 보고있으면 어떡해요. 교인도 아니시면서
누가 전도하셨나요?'
숟가락을 탕하고 놓더니
성경책을 다시펴보면서
'맞아 전도서다'
공보비서관을 불러 지금부터 하는 말을
언론사에다 알려 모든 국민들이 알게 하라고 하면서
이제 미사일 위기가 풀렸다며
마침내 비장하게 입을 열었다.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으니
말할 때가 있으면 잠잠할 때가 있다.'
조금 숨을 돌이쉬더니 한 마디 더하신다.
'미사일 쏠 때가 있으면 미사일 맞을 때가 있고
퍼줄 때가 있으면 퍼받을 때도 있다.'
이상끝 하며 눈을 껌벅거리시며
아주 만족스럽게 와인 한 잔을 걸치시고
'산자여 따르라'는 노래를 힘차게 부르시고는
'장군님 이 위급한 상황에 아주 적절한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란 기도소리가 울려퍼지는 성스러운 청와대의 밤이다.
'反美면 어때'하던 분이 마침내 입을 열다!
'별놈의 보수'로 시작되어 '反美면 어때'의 주인공이
북괴의 미사일발사 후 굳게 입을 다물고 있으면서
성경책만 열심히 보고 있다.
혹시 누구랑 키스하다 혓바닥을 물리셨나 하고 의혹의 눈길을 보내는데
저녁식사도 제대로 못하시니 부인께서 닥달을 하신다.
'아니 왜 이렇게 조용하세요 사람들이 제가 재떨이 던졌나 하고 의심하겠어요. 무슨 말을 하셔야지 국민들이 안심할게 아니예요?
성경책만 보고있으면 어떡해요. 교인도 아니시면서
누가 전도하셨나요?'
숟가락을 탕하고 놓더니
성경책을 다시펴보면서
'맞아 전도서다'
공보비서관을 불러 지금부터 하는 말을
언론사에다 알려 모든 국민들이 알게 하라고 하면서
이제 미사일 위기가 풀렸다며
마침내 비장하게 입을 열었다.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으니
말할 때가 있으면 잠잠할 때가 있다.'
조금 숨을 돌이쉬더니 한 마디 더하신다.
'미사일 쏠 때가 있으면 미사일 맞을 때가 있고
퍼줄 때가 있으면 퍼받을 때도 있다.'
이상끝 하며 눈을 껌벅거리시며
아주 만족스럽게 와인 한 잔을 걸치시고
'산자여 따르라'는 노래를 힘차게 부르시고는
'장군님 이 위급한 상황에 아주 적절한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란 기도소리가 울려퍼지는 성스러운 청와대의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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