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님은 명사수, 우리는 명중탄"

작금의 사태를 보면 "장군님은 명사수, 노정권은 명중탄"로 바꿔불러야 할지 모른다.
북한 사람들이 즐겨 부르는 노래의 가사 중에서 이런 말이 있다.

'장군님은 명사수, 우리는 명중탄'

김정일 정권은 인간을 총알로 보는 것이다. 지금 남한의 김정일 전위대는 독재자의 미사일 발사를 축하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공짜로 누리면서 인간을 총탄으로 보는 민족반역자를 흠모하는데, 盧정권은 물심 양면으로 이들을 지원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런 가사로 바꾸어야 하는가?

'장군님은 명사수, 노정권은 명중탄'

문제는 누구의 가슴에 박히는 명중탄인가이다. 대한민국의 가슴에 박히는 명중탄인가, 아니면 남북한 守舊좌파의 가슴에 박히는 자살용 명중탄인가? 아마도 後者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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