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의 공금횡령을 지원하는 두 사람

김정일은 公金을 착복, 해외로 빼돌림으로써 북한경제를 망쳤고 김대중 노무현은 이를 지원했다.

김정일이 1억 달러 이상을 날린 미사일 발사 소동의 핵심은, 해외에 빼돌린 자신의 비자금에 대해서 그 돈이 미국 달러를 위조해선 만든 것이든, 헤로인을 팔아서 만든 것이든 상관말고 국제사회가 가만히 있으라는 협박이다.

김정일이 마카오의 방코델타아시아 은행이나 스위스 은행들에 숨겨놓은 60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되는 검은 돈은 금 송이버섯 등 북한의 자원을 팔아서 마련된 것이므로 당연히 북한당국의 公金이 되어야 한다. 김정일은 이 公金을 착복, 횡령하여 해외로 빼돌림으로써 북한경제를 망친 것이다. 김정일은 북한주민과 북한의 자원을 약탈한 자이고 공금을 횡령한 자이다.

이런 김정일의 公金횡령을 덮어주자는 것이 4억5000만 달러를 金의 비자금으로 보태준 김대중씨이고 부시 대통령에게 김정일에 대한 압박을 넣지 말라고 주문했던 노무현씨이다. 김대중, 노무현 두 사람은 민족 共有의 자금을 횡령한 민족반역자의 反민족행위를 지원하고 있는 셈이다. 북한의 지각 있는 사람들이 가장 미워하는 한국의 두 사람이 김대중, 노무현인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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