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무현 대통령은 5.31 선거결과에 사실상 불복하고, 김정일의 미사일 도발사태에 처하여 결정적 오판과 직무유기를 함으로써 그 자신이 국가 안보와 국민들의 안전에 치명적인 불안요인이 되었습니다.
2. 盧정권은 북한이 미사일이 아니라 인공위성을 쏠 것이라고 강변했습니다. 미사일이 발사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도 위험에 노출된 우리측 항공기와 선박에 경고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김정일을 자극하지 않으려고 국민들의 생명을 내어놓은 것 아닙니까?
3. 이 정권은 김정일이 미사일을 발작적으로 쏜 날에도 북한으로 비료를 실어보냈고 김정일 선전매체에 대한 국민세금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盧정권은 북한에 강경대응하려는 동맹국을 비웃고, 미사일 발사는 안보문제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국제사회가 단결하여 對北응징과 압박을 가하는데도 도발자 편만 들고 있습니다.
4. 盧정권은 북한의 무장도발을 막아온 과거 정부의 엄정한 대처에 대해서는 '안보독재'라고 욕을 하고 자신들의 굴종과 무능을 '전략적 침묵'이라고 변명합니다. 국군이 6.25 때 항복하지 않고 싸운 것이 '안보독재'이고, 朴正熙 대통령이 도끼만행 사건 때 '미친개에겐 몽둥이가 필요하다'고 강력대응한 것이 '전략적 침묵'에 반하는 일입니까?
5. 盧대통령은 미사일 위기를 맞아 한번도 국민들에게 상황을 보고하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불안하여 잠이 오지 않는데 自主국방을 외치던 대통령은 보이지 않습니다. 불안한 국민들은 미국과 일본이 추진하는 유엔 안보리의 對北제재에 기대를 걸어야 할 판입니다.
6. 이런 무능하고 위험하고 게으른 대통령에게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맡겨놓는 것은 자살행위입니다. 남은 任期(임기)내에 좌파 대통령이 '386 공산혁명운동가 출신' 참모들에게 둘러싸여 무슨 짓을 할지 누가 알겠습니까? 대한민국의 운명이 좌우될 시기에 '대한민국의 敵' 편에 서서 '대한민국 저주'를 業(업)으로 삼는 대통령에게 4800만 국민들의 생명을 맡겨놓을 수는 없습니다.
7. 이런 근사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어 어떻게 천하의 개망나니한테 끌려다닙니까. 말못할 약점이라도 잡혔습니까? 이런 대통령이 국가와 국민을 대표한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수치요 後世(후세)교육의 장애물입니다.
8. 대한민국 헌법은 대통령의 下野를 금하지 않습니다. 下野하면 60일안에 5년 임기의 새 대통령을 뽑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이 憲政의 테두리 안에서 관리될 수 있습니다. 盧대통령의 마지막 애국을 기대합니다. 불안해서 못살겠다, 대통령은 下野하라!
2006년 7월10일
국민행동본부(본부장 徐貞甲)
노무현 대통령에게 下野를 권합니다!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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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7-10, 1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