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 빠듯한 說得 對北, 影響力維持에 重大局面
産經新聞(산케이신문) 2006年07月11日 朝刊
【北京〓伊藤正(이토 다다시)】北朝鮮의 미슬(Missile)發射에 對한 國連安全保障理事會[〓國連은 United Nations]의 制裁決議案採決을 目前에 두고, 中國은 拒否權行使인가, 棄權 乃至 缺席인가, 어려운 選擇을 壓迫당하고 있다. 國際社會의 反發必至[〓必至는 必然]인 拒否權行使는 回避하고 싶은 半面, 北朝鮮에의 影響力維持에는, 決議의 採擇沮止가 不可缺하기 때문이다. 中國의 武大偉(우다웨이)外務次官 等은 7月10일 平壤에 들어가, 決議支持派의 깎아내리기를 爲하여 北朝鮮의 6個國協議復歸를 說得하고 있다.
中國의 對外政策立案의 最高責任者, 唐家璇(탕자쉬안)國務委員은 7月8日, 自民黨의 逢澤一郞(아이사와 이치로)幹事長代理에 對해, 北朝鮮이 再三의 警告를 無視, 事前通告도 없었다고 말하며, 미슬發射를 强하게 批判. 武大偉의 訪朝를 念頭에 두고, 北朝鮮에는 「强한 態度」로 臨하겠다고 말했다.
거기에는 經濟發展 때문에, 對日關係改善을 비롯하여 國際協調路線을 重視하는 中國의 憤怒가 있다. 미슬發射는, 北朝鮮의 核問題를 6個國協議에서 平和解決하는 데 努力해 온 中國에 찬물을 끼얹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唐家璇은 「制裁는 逆效果」「國連의 一致가 必要」라면서, 議長聲明이 妥當하다고 主張했다.
中國의 本音(혼네)[〓本心으로부터 나온 말]는, 制裁決議案이 3分의2의 贊成을 얻지 못하고, 否決되는 것이다. 7月15日부터는 主要國首腦會議[상트페테르부르크·서미트(Saint Petersburg Summit)]에서 처음으로 議長國이 되는 러시아(Russia)는 勿論, 胡錦濤(후진타오)國家主席이 옵저버(Observer)參加하는 中國도 拒否權行使는 困難하다고 外交消息通은 똑같이 指摘한다.
이 結果, 中國은 安保理멤버(Member)國에의 多數派工作을 繼續하여, 新華社에 依하면, 李肇星(리자오싱)外相은 7月9日만으로 安保理11個國의 外相과 電話會談했다. 한편, 日米와는, 6個國協議의 早期再開에 一致, 制裁決議를 牽制했다.
武大偉의 使命은, 北朝鮮에 미슬再發射의 威脅을 그만두게 하고, 6個國協議復歸의 確約을 얻어내는 데에 있다. 北朝鮮이 바라는 米朝協議에 6個國의 프레임(Frame)內에서라면 應하겠다는 힐(Christopher R. Hill)米國務次官補의 言質을 傳하고, 決斷을 促求할 것이다.
北朝鮮이 說得에 應했을 境遇, 制裁決議案의 行方에 影響을 미칠 可能性이 있다. 北朝鮮問題의 解決에는 6個國協議以外에 없다는 國際的인 合意가 있어, 中國의 努力에의 支持가 퍼질지도 모른다. 武大偉의 빠듯한 說得工作이 成功할지, 北朝鮮의 出方(데카타)[〓나오는 모습·方法]가 注目된다.
http://www.sankei.co.jp/news/060711/morning/11pol003.htm
[한글]
중국, 빠듯한 설득 대북, 영향력유지에 중대국면
산케이신문 2006년07월11일 조간
【베이징〓이토다다시】북조선의 미슬발사에 대한 국련안전보장이사회[〓국련은 UN]의 제재결의안채결을 목전에 두고, 중국은 거부권행사인가, 기권 내지 결석인가, 어려운 선택을 압박당하고 있다. 국제사회의 반발필지[〓필지는 필연]인 거부권행사는 회피하고 싶은 반면, 북조선에의 영향력유지에는, 결의의 채택저지가 불가결하기 때문이다. 중국의 우다웨이외무차관 등은 7월10일 평양에 들어가, 결의지지파의 깎아내리기를 위하여 북조선의 6개국협의복귀를 설득하고 있다.
중국의 대외정책입안의 최고책임자, 탕자쉬안국무위원은 7월8일, 자민당의 아이사와이치로간사장대리에 대해, 북조선이 재삼의 경고를 무시, 사전통고도 없었다고 말하며, 미슬발사를 강하게 비판. 우다웨이의 방조를 염두에 두고, 북조선에는 「강한 태도」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거기에는 경제발전 때문에, 대일관계개선을 비롯하여 국제협조노선을 중시하는 중국의 분노가 있다. 미슬발사는, 북조선의 핵문제를 6개국협의에서 평화해결하는 데 노력해 온 중국에 찬물을 끼얹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탕자쉬안은 「제재는 역효과」「국련의 일치가 필요」라면서, 의장성명이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중국의 혼네[〓본심으로부터 나온 말]는, 제재결의안이 3분의2의 찬성을 얻지 못하고, 부결되는 것이다. 7월15일부터는 주요국수뇌회의[상트페테르부르크·서미트]에서 처음으로 의장국이 되는 러시아는 물론, 후진타오국가주석이 옵저버참가하는 중국도 거부권행사는 곤란하다고 외교소식통은 똑같이 지적한다.
이 결과, 중국은 안보리멤버국에의 다수파공작을 계속하여, 신화사에 의하면, 리자오싱외상은 7월9일만으로 안보리11개국의 외상과 전화회담했다. 한편, 일미와는, 6개국협의의 조기재개에 일치, 제재결의를 견제했다.
우다웨이의 사명은, 북조선에 미슬재발사의 위협을 그만두게 하고, 6개국협의복귀의 확약을 얻어내는 데에 있다. 북조선이 바라는 미조협의에 6개국의 프레임내에서라면 응하겠다는 힐미국무차관보의 언질을 전하고, 결단을 촉구할 것이다.
북조선이 설득에 응했을 경우, 제재결의안의 행방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북조선문제의 해결에는 6개국협의이외에 없다는 국제적인 합의가 있어, 중국의 노력에의 지지가 퍼질지도 모른다. 우다웨이의 빠듯한 설득공작이 성공할지, 북조선의 데카타[〓나오는 모습·방법]가 주목된다.
고민하는 중국, 북한 설득할 것인가?
- 산케이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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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7-11, 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