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요코하마市의 나카다 시장은 12일 기자회견을 통해서 조총련 관련시설에 대한 세금減免 조치를 철회하고 440만 엔의 세금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나카다 시장은 북한정권이 미사일을 발사하여 국민들의 안전을 위협했기 때문에 북한의 지령을 받는 조총련에 대해서 이런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민족반역자를 추종하여 陸英修 여사 암살, 북한의 핵 미사일 개발 지원 등 同族에게 수많은 惡行을 한 죄로써 일본으로부터 이렇게 당하니 박수를 칠 수도 없고 착잡한 생각이 든다.
요코하마市 조총련 시설에 세금특혜 철회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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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7-13, 2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