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이복임 (bi471225)
노무현은 한국은 美日과 中러의 중간에서 균형잡는 역할을 한다고 잔뜩 폼 잡았는데, 유엔 결의안 작성에서 美日에도 왕따당하고, 中러에도 외면 당하고...하긴 미사일이 아니라 인공위성이라고 우겨댔으니 한국이 설 자리가 없다만...북한에게는 점수 땄냐. 그도 아니다. 쌀 못주겠다니깐 '대가 치룰 것 '이라며 오히려 조인트 까고 갔지 않은가. 쪽 팔려 어디 가서 얼굴 내밀꼬.
노무현식 균형외교의 파탄
- 이복임(펌)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6-07-15, 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