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식 균형외교의 파탄

美日과 中러 사이에서 균형잡겠다던 정권이 美日에도 왕따 당하고, 中러에도 외면당하고 얼굴을 들 수가 없다
*조선닷컴

이복임 (bi471225)

노무현은 한국은 美日과 中러의 중간에서 균형잡는 역할을 한다고 잔뜩 폼 잡았는데, 유엔 결의안 작성에서 美日에도 왕따당하고, 中러에도 외면 당하고...하긴 미사일이 아니라 인공위성이라고 우겨댔으니 한국이 설 자리가 없다만...북한에게는 점수 땄냐. 그도 아니다. 쌀 못주겠다니깐 '대가 치룰 것 '이라며 오히려 조인트 까고 갔지 않은가. 쪽 팔려 어디 가서 얼굴 내밀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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