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좌와 우가 함께 공존하는 잡탕당이 아니라 누가 뭐래도 우파정당이다.
한나라당의 대표경선대회가 끝난지 오늘로써 만 나흘이 지났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각 언론이나 반박편에 서 있는 사람들이
지나간 경선대회에 대해 이상한 기류를 만들면서 나쁜 방향으로
호도하고 있다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이재오의원에 대한 지난 전력에 대해 많은 국민들이 우려하고 있는 건 사실 아닌가?
그 부분에 대해서 밝혀 달라는 건 당연히 국민으로서 알 권리를 요구하는 것이다.
당연히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해야 할 공인의 신분을 가진 자가
때아닌 색깔논쟁이냐고 오히려 역정을 부리는 모습을 보고는 고소를 금치 못하겠다.
작년 1월 한겨레 신문과의 대담에서
'내 개인적으로는 국보법이 완전히 철폐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는 사람이 어떻게 한나라당 대표가 될 것이며
아무리 30여년이 흐른 지난 과거라 할 지라도 남민전에 깊게 침투하여
국보법 위반으로 10년 반이라는 세월을 감옥에서 보냈다면,
그러고도 군부독재 밑에서 민주화 투쟁하느라고 옥살이를 했다고 떠벌리는 사람,
그 어디에도 전향한 구석이라고는 눈 닦고 찾아 볼래야 찾아 볼 수없는 사람이
어떻게 야당의 당수 자격이 있다는 말인가?
박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한 폄훼발언은 차치하고라도
한나라당에 대한 진정한 애당심은 그에게선 전혀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한나라당 경선대회에서 그는 최고위원 2위라는 자리를 획득했다.
내가 보기엔 그 자리도 그의 전력에 바추어 볼 때 과분한 자리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당대표를 꿈꾸어 온 그에게 2위라는 자리가 못내 창피하고
수용하기엔 자존심 상하는 자리였나 보다.
급기야는 전라도 모 사찰에 칩거하기에 이르렀고
그를 어우르느라 부산을 떨고 있는 모습이 결코 좋아 보이지 않았다.
이재오의원의 최고위원 수락연설 때 박근혜의원이 자리를 뜯느니 말았느니 하는 걸 보고
꼭 세살박이 어린애 투정을 보는 것같아 안좋았다.
만약 이재오의원이 당대표가 되어서 이런일이 일어 났다면
그때도 똑같은 투정을 부렸을까? 까마귀 날자 배 떨어 진다는 속담이 있다.
아무것도 아닌 단순한 일을 가지고 대단한 일인것 처럼 몽니를 부리면 부릴 수록
그가 설 땅은 점점 좁아진다는 사실을 왜 모를까?
드디어 오늘 그의 입으로 최고위원 사퇴설까지 나도는 판국에
그를 찍어주고 지지해 준 국민들은 또 얼마나 황당하고 배신감을 느낄까?
이 판국에 조용히 입 다물고 계시면 더 좋은분은(이회창님)
박근혜 이명박을 싸잡아 비난하는 것과 한나라당이 전에는
진보(좌파)와 보수가 자연스럽게 평형을 이루었는데
지금 최고위원 선출을 보니 너무 보수 일색으로 가는 것 같아
우려스럽다고 하는 것도 참으로 볼성사납다.
젊은피를 수혈하겠다고 386좌파를 대거 영입한 분이,
그로 인해 한나라당의 색깔을 애매모호하게 만들어 놓은 장본인이
좌와 우가 함께 공존해야 한다니 이 무슨 어불성설인가?
또 소장파의 남경필의원은 색깔논쟁에 대해 왜 발끈하고 나서나?
정곡을 찔리고 나니 너무 아파서 자기도 모르게 내지르는 비명소리인가?
제발 쓰잘데기 없는 말들은 내 뱉고 나면 독소조항이 되고 만다.
차라리 입 다물고 조용히 있는게 한나라당을 위해서나
대한민국을 위해서나 선량한 국민들을 위해서도 좋으련만...
한나라당은 좌와 우가 함께 공존하는 잡탕당이 아니라
누가 뭐래도 우파정당이다.
우파정당이면 우파정당답게 본색(파란색)을 당당하게 드러내라!
파란색 옷으로 재 무장하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차라리 자기 색깔을 따라 당적을 옮겨라!
그 사람들은 한나라당 내부의 암적인 존재일 뿐이다.
몸안에 암세포를 두고 그냥 방치하면 정상세포까지 다 괴사하고 만다.
한나라당이 더 이상 약골이 되어가는 모습은 보기 싫다.
작지만 강건한 우익정당으로 거듭 태어나 좌파정권에 신물이 난
선량한 국민들과 함께 분연히 떨치고 일어나
친북 공산세력들과 싸워 다시 옛날의 위풍당당한 대한민국의 모습을 찾고 싶다.
국민들은 친북 좌파라면 이제 이가 갈리도록 분한 마음밖에 없다!!!
한나라당의 대표경선대회가 끝난지 오늘로써 만 나흘이 지났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각 언론이나 반박편에 서 있는 사람들이
지나간 경선대회에 대해 이상한 기류를 만들면서 나쁜 방향으로
호도하고 있다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이재오의원에 대한 지난 전력에 대해 많은 국민들이 우려하고 있는 건 사실 아닌가?
그 부분에 대해서 밝혀 달라는 건 당연히 국민으로서 알 권리를 요구하는 것이다.
당연히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해야 할 공인의 신분을 가진 자가
때아닌 색깔논쟁이냐고 오히려 역정을 부리는 모습을 보고는 고소를 금치 못하겠다.
작년 1월 한겨레 신문과의 대담에서
'내 개인적으로는 국보법이 완전히 철폐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는 사람이 어떻게 한나라당 대표가 될 것이며
아무리 30여년이 흐른 지난 과거라 할 지라도 남민전에 깊게 침투하여
국보법 위반으로 10년 반이라는 세월을 감옥에서 보냈다면,
그러고도 군부독재 밑에서 민주화 투쟁하느라고 옥살이를 했다고 떠벌리는 사람,
그 어디에도 전향한 구석이라고는 눈 닦고 찾아 볼래야 찾아 볼 수없는 사람이
어떻게 야당의 당수 자격이 있다는 말인가?
박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한 폄훼발언은 차치하고라도
한나라당에 대한 진정한 애당심은 그에게선 전혀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한나라당 경선대회에서 그는 최고위원 2위라는 자리를 획득했다.
내가 보기엔 그 자리도 그의 전력에 바추어 볼 때 과분한 자리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당대표를 꿈꾸어 온 그에게 2위라는 자리가 못내 창피하고
수용하기엔 자존심 상하는 자리였나 보다.
급기야는 전라도 모 사찰에 칩거하기에 이르렀고
그를 어우르느라 부산을 떨고 있는 모습이 결코 좋아 보이지 않았다.
이재오의원의 최고위원 수락연설 때 박근혜의원이 자리를 뜯느니 말았느니 하는 걸 보고
꼭 세살박이 어린애 투정을 보는 것같아 안좋았다.
만약 이재오의원이 당대표가 되어서 이런일이 일어 났다면
그때도 똑같은 투정을 부렸을까? 까마귀 날자 배 떨어 진다는 속담이 있다.
아무것도 아닌 단순한 일을 가지고 대단한 일인것 처럼 몽니를 부리면 부릴 수록
그가 설 땅은 점점 좁아진다는 사실을 왜 모를까?
드디어 오늘 그의 입으로 최고위원 사퇴설까지 나도는 판국에
그를 찍어주고 지지해 준 국민들은 또 얼마나 황당하고 배신감을 느낄까?
이 판국에 조용히 입 다물고 계시면 더 좋은분은(이회창님)
박근혜 이명박을 싸잡아 비난하는 것과 한나라당이 전에는
진보(좌파)와 보수가 자연스럽게 평형을 이루었는데
지금 최고위원 선출을 보니 너무 보수 일색으로 가는 것 같아
우려스럽다고 하는 것도 참으로 볼성사납다.
젊은피를 수혈하겠다고 386좌파를 대거 영입한 분이,
그로 인해 한나라당의 색깔을 애매모호하게 만들어 놓은 장본인이
좌와 우가 함께 공존해야 한다니 이 무슨 어불성설인가?
또 소장파의 남경필의원은 색깔논쟁에 대해 왜 발끈하고 나서나?
정곡을 찔리고 나니 너무 아파서 자기도 모르게 내지르는 비명소리인가?
제발 쓰잘데기 없는 말들은 내 뱉고 나면 독소조항이 되고 만다.
차라리 입 다물고 조용히 있는게 한나라당을 위해서나
대한민국을 위해서나 선량한 국민들을 위해서도 좋으련만...
한나라당은 좌와 우가 함께 공존하는 잡탕당이 아니라
누가 뭐래도 우파정당이다.
우파정당이면 우파정당답게 본색(파란색)을 당당하게 드러내라!
파란색 옷으로 재 무장하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차라리 자기 색깔을 따라 당적을 옮겨라!
그 사람들은 한나라당 내부의 암적인 존재일 뿐이다.
몸안에 암세포를 두고 그냥 방치하면 정상세포까지 다 괴사하고 만다.
한나라당이 더 이상 약골이 되어가는 모습은 보기 싫다.
작지만 강건한 우익정당으로 거듭 태어나 좌파정권에 신물이 난
선량한 국민들과 함께 분연히 떨치고 일어나
친북 공산세력들과 싸워 다시 옛날의 위풍당당한 대한민국의 모습을 찾고 싶다.
국민들은 친북 좌파라면 이제 이가 갈리도록 분한 마음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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