짖지 않는 개는 필요 없다

경찰의 애국자유진영 인사 폭행에 항의합시다.


 
삼권분립이 왜 필요한가.

행정부=공권력의 잘못을 견제하는 기능이 없다면 그런 의회는 필요가 없다.

김씨조선에 충성하는 단체들이 때리면 순순히 맞는 경찰이, 김씨조선에 반대하는 입장의 우파단체가 시위를 하면 엄청난 폭력을 휘두른다.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박상학(朴相學) 사무국장이나 폴러첸이 결찰에 폭행당한 사건에 대해 국회의원 누구도 항의했다는 보도가 없다.

이런 국회가 필요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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