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안나타나는 1조원 계좌 이야기 등등.
북한의 미사일 도발은 김정일 해외 비자금을 지키려는 몸부림
김정일 스위스 은행 비자금이 북한 경제를 망친 주범이며, 대북 금융제재 계속하면 궁정쿠데타가 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이번 대포동 2호 발사실험은 서방과 한국 측 예상과는 달리 성공한 실험이며, 구 소련의 SS-22 미사일을 개량한 북한식 SS-22 중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한다. 문제는 이 미사일이 500kg의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월간조선
北, 한일 월드컵 노린 테러 기획했었다!
매호 발매 때마다 특종과 유익한 읽을거리, 교양과 정보가 가득 찬 월간조선 8월호가 발매됐다.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은 60억 달러의 김정일 해외 비자금을 지키려는 몸부림”이라는 제하의 기사다. 조갑제 월간조선 편집위원이 북한 최고위급 탈북자를 만나 취재한 이 기사는 북한 경제난과 미사일 도발과 관련된 새로운 정보들이 가득차 있다.
이 기사에 의하면 김정일 스위스 은행 비자금이 북한 경제를 망친 주범이며, 대북 금융제재 계속하면 궁정쿠데타가 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이번 대포동 2호 발사실험은 서방과 한국 측 예상과는 달리 성공한 실험이며, 구 소련의 SS-22 미사일을 개량한 북한식 SS-22 중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한다. 문제는 이 미사일이 500kg의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다는 점이다.
2004년 7월 외환은행에 입금된 ‘1조 원 괴자금의 주인을 찾아라!’, 그리고 김영남의 누나 김영자 씨의 인터뷰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괴자금 기사에 의하면 나 모 씨 명의의 외환은행 통장에 입금된 1조원의 괴자금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의 ‘통치자금’이라는 것인데, 명의개설자인 나 모 씨는 6개월째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는 것.
납북된 김영남 씨의 누나 김영자 씨의 증언에 의하면 동생 김영남의 부인이었던 요코다 메구미는 가스 흡입 동맥절단으로 자살을 기도했고, 당시 평양 49호 병원에서 치룔를 받았다고 한다. 현재 김영남 씨의 부인은 메구미 씨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 영남 씨의 딸 은경이를 돌봐주었던 보모라는 것.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북한이 한국과 일본을 동시 테러하기 위한 작전이 진행됐다는 사실을 최초 확인한 기사도 주목할 만한 기사다. 기사에 의하면 북한 공작원 22명이 일본으로 침투, 일본에서 5개월 간 테러 실습을 한 후 한일 월드컵이 열리는 기간을 이용해 도쿄와 서울에서 동시 테러를 벌이려 계획을 세웠다는 것. 그런데 2001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의 야음을 틈타 가고시마 해안을 통해 일본에 침투하려던 일본 공작선은 가고시마 남서해역에서 일본 해상보안청의 순시선과 총격전 끝에 자폭, 침몰했다. 침몰된 괴선박은 2002년 9월 인양됐다.
당시 일본 당국과 언론은 북한 공작선이 북한산 각성제(마약) 밀수와 관련됐을 것이란 보도를 했는데, 2004년에 망명한 탈북자 정성준(가명) 씨는 “이 괴선박은 북한 정예 공작요원(테러리스트) 22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들의 침투 목적은 한일 월드컵을 노린 테러”라고 증언했다. 만약 이 괴선박이 일본 순시선에 걸리지 않았다면 2002년 한일 월드컵은 피바다가 됐을 지도 모른다.
이밖에도 강재섭 한나라당 신임대표 인터뷰, 인사 태풍을 앞둔 삼성그룹의 내부 사정을 추적한 기사도 흥미를 더하고 있다. 10년 장수한 이학수 체제가 과연 이번에 끝날 것인지가 재계의 관심거리. 수잔 숄티 디펜스 포럼 회장 인터뷰도 주목할 만한 정보를 담고 있다. 슈잔 숄티 회장은 “개성공단은 또 하나의 환상”이라면서 “개성공단에서 노동하는 근로자들에게 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지적했다.
바캉스 특별호로 기획된 이번호는 월간조선과 종로학원이 공동 발간하는 만점논술 제2호, 그리고 중국 가이드 등 2권의 별책부록이 독자의 시선을 끌고 있다. 권말부록으로 기획된 명사들이 말하는 ‘나만의 휴식’도 흥미로운 읽을거리. 두 권의 별책부록을 포함한 가격은 12,000원
북한의 미사일 도발은 김정일 해외 비자금을 지키려는 몸부림
김정일 스위스 은행 비자금이 북한 경제를 망친 주범이며, 대북 금융제재 계속하면 궁정쿠데타가 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이번 대포동 2호 발사실험은 서방과 한국 측 예상과는 달리 성공한 실험이며, 구 소련의 SS-22 미사일을 개량한 북한식 SS-22 중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한다. 문제는 이 미사일이 500kg의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월간조선
北, 한일 월드컵 노린 테러 기획했었다!
매호 발매 때마다 특종과 유익한 읽을거리, 교양과 정보가 가득 찬 월간조선 8월호가 발매됐다.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은 60억 달러의 김정일 해외 비자금을 지키려는 몸부림”이라는 제하의 기사다. 조갑제 월간조선 편집위원이 북한 최고위급 탈북자를 만나 취재한 이 기사는 북한 경제난과 미사일 도발과 관련된 새로운 정보들이 가득차 있다.
이 기사에 의하면 김정일 스위스 은행 비자금이 북한 경제를 망친 주범이며, 대북 금융제재 계속하면 궁정쿠데타가 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이번 대포동 2호 발사실험은 서방과 한국 측 예상과는 달리 성공한 실험이며, 구 소련의 SS-22 미사일을 개량한 북한식 SS-22 중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한다. 문제는 이 미사일이 500kg의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다는 점이다.
2004년 7월 외환은행에 입금된 ‘1조 원 괴자금의 주인을 찾아라!’, 그리고 김영남의 누나 김영자 씨의 인터뷰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괴자금 기사에 의하면 나 모 씨 명의의 외환은행 통장에 입금된 1조원의 괴자금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의 ‘통치자금’이라는 것인데, 명의개설자인 나 모 씨는 6개월째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는 것.
납북된 김영남 씨의 누나 김영자 씨의 증언에 의하면 동생 김영남의 부인이었던 요코다 메구미는 가스 흡입 동맥절단으로 자살을 기도했고, 당시 평양 49호 병원에서 치룔를 받았다고 한다. 현재 김영남 씨의 부인은 메구미 씨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 영남 씨의 딸 은경이를 돌봐주었던 보모라는 것.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북한이 한국과 일본을 동시 테러하기 위한 작전이 진행됐다는 사실을 최초 확인한 기사도 주목할 만한 기사다. 기사에 의하면 북한 공작원 22명이 일본으로 침투, 일본에서 5개월 간 테러 실습을 한 후 한일 월드컵이 열리는 기간을 이용해 도쿄와 서울에서 동시 테러를 벌이려 계획을 세웠다는 것. 그런데 2001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의 야음을 틈타 가고시마 해안을 통해 일본에 침투하려던 일본 공작선은 가고시마 남서해역에서 일본 해상보안청의 순시선과 총격전 끝에 자폭, 침몰했다. 침몰된 괴선박은 2002년 9월 인양됐다.
당시 일본 당국과 언론은 북한 공작선이 북한산 각성제(마약) 밀수와 관련됐을 것이란 보도를 했는데, 2004년에 망명한 탈북자 정성준(가명) 씨는 “이 괴선박은 북한 정예 공작요원(테러리스트) 22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들의 침투 목적은 한일 월드컵을 노린 테러”라고 증언했다. 만약 이 괴선박이 일본 순시선에 걸리지 않았다면 2002년 한일 월드컵은 피바다가 됐을 지도 모른다.
이밖에도 강재섭 한나라당 신임대표 인터뷰, 인사 태풍을 앞둔 삼성그룹의 내부 사정을 추적한 기사도 흥미를 더하고 있다. 10년 장수한 이학수 체제가 과연 이번에 끝날 것인지가 재계의 관심거리. 수잔 숄티 디펜스 포럼 회장 인터뷰도 주목할 만한 정보를 담고 있다. 슈잔 숄티 회장은 “개성공단은 또 하나의 환상”이라면서 “개성공단에서 노동하는 근로자들에게 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지적했다.
바캉스 특별호로 기획된 이번호는 월간조선과 종로학원이 공동 발간하는 만점논술 제2호, 그리고 중국 가이드 등 2권의 별책부록이 독자의 시선을 끌고 있다. 권말부록으로 기획된 명사들이 말하는 ‘나만의 휴식’도 흥미로운 읽을거리. 두 권의 별책부록을 포함한 가격은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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