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族을 일본족보다 더 구박하는 金氏朝鮮

동포보다 힘 있는 나라 일본에 설설 기는 모습이 가관이다. 그리고 분노하게 한다.
*제목은 관리자가 바꾼 것이다.

김씨조선의 신하가 말하는 민족 자주 외세 조국 동포



같은 민족인 대한민국 사람을 납치한 것은 끝내 인정을 안하고 일본인 납치한 것은 인정을 한다. 일본인은 몇 명 돌려 보내기도 하였다. 동포보다 힘 있는 나라 일본에 설설 기는 모습이 가관이다. 그리고 분노하게 한다.

6.25때 미군 시체는 찾아주면서 살아있는 국군포로의 존재조차 오리발을 내미는 것도 마찬가지다.

스스로 식량을 해결 못해서 미국과 대한민국이 퍼 주는 걸로 연명을 하고, 비료 더 달라 식량 더 달라 구걸하면서 '자주'를 말한다.

스탈린이 망설이는 것을 몇번씩 조르고 졸라서 남침을 허락해 달라고 애걸하여 가까스로 승락을 얻고 탱크 200대 등 소련 무기 지원 받아 동족을 친 것들이 '외세'를 이야기 한다.

나라라고 간판만 걸면 나라고, 조국인가. 엉뚱한 인간이 내 아버지라고 우기면 아버지가 되고 그를 아버지로 인정하지 않으면 불효자가 되는 것인가.

스탈린이 만든 나라가 조국이고 스탈린이 앉혀 줘서 정권을 잡은 자가 국가원수란 말인가.

먹힐 가능성이 0.01%라도 있으면 지 자신도 틀렸다는 것을 알고, 먹히지 않을 가능성이 99.99%라는 것을 알면서도 헷갈리게 해서 던져 보는 습성이 여전하다.

김씨조선에서는 '민족'이라하면 '태양민족', '김일성민족'이라는 뜻이다. 김일성 왕조에 충성하는 사람만이 민족이다. 따라서 그렇지 않은 것으로 인정되는 사람은 잔혹하게 죽이거나 수용소에 보내도 아무렇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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