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을 최근에 만났던 제3국인의 評.
올해 김정일과 노무현 두 사람을 따로 만났던 제3국 인사는 이런 평을 했다.
"김정일은 인간이 아닌 것 같고 노무현 대통령은 남북관계에 대한 인식이 너무나 얕아서 말귀를 잘 못 알아듣는 것 같았다. 김정일은 '우리 보고 개방하라고 하는데 東歐가 무너지고 무사한 공산당 지도자가 누가 있느냐'고 반문했다. 김정일은 중국이 절대로 자신을 버리지 못한다는 확신을 갖고 위험한 게임을 하는 것 같았다. 그가 절대로 할 수 없는 것이 두 가지 있다. 하나는 개혁 개방이고 다른 하나는 핵무기 포기이다. 盧대통령은 북의 위협이 있든말든, 핵무기를 개발하든말든 자신이 일방적으로 평화적 조치를 해가는 것이 한반도의 평화를 정착시키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제3자가 보면 그것이 위기時의 敵前무장해제인데도 본인은 그것이 평화라고 믿으니 더 이야기를 걸 수도 없었다. 남북한을 오고가면서 느낀 것은 양측 정권 사이에 매우 깊은 이야기가 오고간다는 점이었다. 특히 북한사람들은 이종석 통일부 장관에 대해서 많은 기대를 걸고 있었다"
그는 북한 노동력에 대해서 혹독한 평을 했다.
"1989년 동구 공산권 붕괴 이후 북한은 중국 이외엔 유학생을 보내지 않았다. 북한 전체에서 자본주의 경제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고 보면 된다. 노동자들은 게으르고 도둑질 잘 하고 엉망이다. 공산주의가 북한사람들의 성품과 능력을 망쳤다. 사람이 먹고 살 기술 교육은 시키지 않고 혁명교육만 시켜놓으니 쓸모 없는 인간들만 생긴 것이다. 이것이 북한의 진짜 비극이다"
올해 김정일과 노무현 두 사람을 따로 만났던 제3국 인사는 이런 평을 했다.
"김정일은 인간이 아닌 것 같고 노무현 대통령은 남북관계에 대한 인식이 너무나 얕아서 말귀를 잘 못 알아듣는 것 같았다. 김정일은 '우리 보고 개방하라고 하는데 東歐가 무너지고 무사한 공산당 지도자가 누가 있느냐'고 반문했다. 김정일은 중국이 절대로 자신을 버리지 못한다는 확신을 갖고 위험한 게임을 하는 것 같았다. 그가 절대로 할 수 없는 것이 두 가지 있다. 하나는 개혁 개방이고 다른 하나는 핵무기 포기이다. 盧대통령은 북의 위협이 있든말든, 핵무기를 개발하든말든 자신이 일방적으로 평화적 조치를 해가는 것이 한반도의 평화를 정착시키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제3자가 보면 그것이 위기時의 敵前무장해제인데도 본인은 그것이 평화라고 믿으니 더 이야기를 걸 수도 없었다. 남북한을 오고가면서 느낀 것은 양측 정권 사이에 매우 깊은 이야기가 오고간다는 점이었다. 특히 북한사람들은 이종석 통일부 장관에 대해서 많은 기대를 걸고 있었다"
그는 북한 노동력에 대해서 혹독한 평을 했다.
"1989년 동구 공산권 붕괴 이후 북한은 중국 이외엔 유학생을 보내지 않았다. 북한 전체에서 자본주의 경제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고 보면 된다. 노동자들은 게으르고 도둑질 잘 하고 엉망이다. 공산주의가 북한사람들의 성품과 능력을 망쳤다. 사람이 먹고 살 기술 교육은 시키지 않고 혁명교육만 시켜놓으니 쓸모 없는 인간들만 생긴 것이다. 이것이 북한의 진짜 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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