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에 당선된 직후 발언에서 戰時 작전통제권은 미군이 독점하고 있어 한국 대통령은 無力하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다. 한국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과 함께 戰時작전통제권의 공동소유자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은 국민들의 책임이 컸다.
그 뒤에도 盧대통령은 작전통제권 환수라는 말을 계속했다. 환수라는 말은 남이 가지고 있는 자기 것을 돌려받는다는 말이다. 작전통제권은 한국 대통령이 반을 갖고 있는데 도대체 자기 것을 누구로부터 돌려받는다는 말인가? 미국이 갖고 있는 반을 돌려달라는 의미라면 환수라는 말은 맞지 않다. 전시작전권 단일화, 또는 단독행사라는 말을 써야 하는데 盧대통령은 환수라는 말을 애용하고 있다.
환수라는 말은 反美좌파들이 盧대통령 머리 속에 심어놓은 개념이다. 물론 엉터리 개념인데 盧대통령은 이것이 틀렸다는 것을 안 이후에도 이 선동어를 계속해서 쓰고 있다. 무식한 사람의 무모함보다 더 무서운 것은 없다고 한다. 더구나 무식한 사람이 좌파이념의 포로가 되면 거의 치유불가능임을 盧대통령이 잘 보여준다.
무식자의 무모함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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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7-26, 1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