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식의 패러디/조용한 작업

조용한 작업
한나라당의 수해 골프 파문이 가라앉기도 전에 여권 고위 인사들이 열린우리당 출입기자들을 초청해 골프 모임을 가진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29일 오전 김혁규 열린우리당 전 최고위원과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김태랑 국회 사무총장 등 여권 고위 인사들은 열린우리당 출입기자 8명과 함께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충북 충주의 한 골프장을 찾은 것.[2006-07-31 12: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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