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에 항복하려고 작전권 환수?

국방장관의 무례한 선배 비방이 국민들의 관심 촉발!
요 며칠 사이 국민들의 관심이 드디어 연합사 해체와 사실상의 한미동맹 와해 내지 변질을 가져올 戰時작전통제권 문제로 몰리고 있다. 역대 국방장관들이 현직 국방장관에게 작전통제권 협상을 중단할 것을 건의한 다음날 尹국방장관이 선배들을 비방하고 나온 것이 오히려 관심을 증폭시켰다. 좌파 대통령이 내린 완장을 찬 尹장관의 과잉충성이 이 문제를 더욱 키운 것이다. 원래 좌파가 망하는 과정을 보면 거의가 자충수이다. 좌파는 오만하여 자신의 잘못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반성이나 궤도수정이 불가능하다.

인터넷 여론을 보면 하나의 공통된 의문이 제기된다. 좌파정권이 戰時작전권을 독점하면 뭣을 하려고 하는가 라는 의문제기이다. 북한군이 남침하면 미군의 간섭 없이 항복하기 위해서 작전통제권을 단독행사하겠다는 것이 아닌가라고 의혹을 제기하기도 한다. 盧정권의 내외에 널리 포진하고 있는 친북좌익 인사들중엔 6.25 때 국군이 항복하지 않고 싸워 나라를 지킨 데 대해서 원한을 가진 이들이 많다. 국민들은 공산폭력혁명 공작을, 이 정권하의 위원회가 민주화 운동으로 인정하는 것을 보고 '이 자들은 못할 짓이 없는 집단이구나'라고 판단하게 된 것이다.

이런 정권에 발탁되어 김정일의 숙원인 韓美동맹 해체 공작을 열심히 代行(대행)하고 있는 국방장관은 현직에서 물러나 무엇을 하면서 여생을 보낼 생각인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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