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방장관들을 비롯한 애국시민들이 韓美동맹 와해로 갈 수밖에 없는 韓美연합사해체에 반대하는 투쟁을 전개하고 있는데 꼭 있어야 할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한나라당의 소위 대통령 후보群 세 사람이다. 李明博, 朴槿惠, 孫鶴圭 세 사람은 盧정권이 추진하는 연합사 해체에 대해서 반대하는지 찬성하는지 견해를 밝힌 적이 없다. 이런 중대한 문제에 대해서 침묵한다면 그들은 대통령은커녕 公人 자격도 없다.
박정희 대통령이 유신조치를 취했을 때 김영삼, 김대중 두 사람이 침묵했다면 나중에 대통령이 되었겠는가? 중대한 國政에 대해 아무런 의견이 없든지, 있어도 반격을 두려워하여 침묵하는 정치인은 인기연예인이지 지도자가 아니다. 국민행동본부 등 애국단체들이 오는 8월11일 오후3시 서울역광장에서 '盧정권의 韓美동맹 파괴공작 저지 국민대회'를 갖는다. 이명박, 박근혜, 손학규 세 사람은 이 자리에 나와서 자신들의 생각을 밝혀야 한다. 세 사람은 애국투쟁의 성적표로써 한나라당 競選에 임해야 할 것이다.
보이지 않는 이명박, 박근혜, 손학규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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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7, 0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