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정권의 핵심부에서 근무했던 한 고위직 인사는 오늘 이렇게 말했다.
'이 정권이 추진하는 韓美연합사 해체가 저지되지 않고 이뤄진다면 자유통일은 불가능하게 될 것이다. 남북통일 과정에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이 중국이다. 중국은 북한을 영향권 아래 넣으려고 할 것이다. 그 중국의 영향력을 한반도에서 배제해줄 수 있는 힘은 韓美연합사를 고리로 한 美軍의 지원에서 나온다. 盧정권이 反美 선동으로 연합사를 해체하면 미국은 유사시의 증원군 규모를 줄이든지 아예 삭제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한국군은 단독으로 중국의 영향력을 한반도에서 배제할 수 없다. 결국 북한을 중국에 예속시킴으로써 한국 주도의 통일은 멀어진다. 연합사 해체야말로 反통일책동이다'
"연합사 해체하면 자유통일 불가능"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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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7, 23: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