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나가라, 그러나 평택으로 오지 마라"

韓美자유무역협정(FTA)를 추진하는 세력과 반대하는 세력도 같다. 결국 韓美동맹을 깨려는 술수이다.
미군을 용산기지에서 몰아낸 세력과 그 미군에 대해서 평택으로 오지 말라고 하는 세력은 같다. 이 세력은 盧정권의 비호를 받는다. 韓美자유무역협정(FTA)를 추진하는 세력과 반대하는 세력도 같다. 다 노무현 지지세력이다. 맡은 역할은 각각 다르지만 결국 이 세력들이 노리는 최종목표는 韓美동맹 파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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