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이 망하든지, 대한민국이 망하든지

국민들도 이젠 자유, 재산, 가정, 직장, 미래를 위해서 이를 좌시할 수가 없게 되었다.
盧대통령이 국군의 반대를 꺾고서 강행하는 韓美연합사 해체는 韓美동맹을 깨거나 결정적으로 약화시킬 것이다. 북한의 핵무장과 미사일 개발로 한국이 위험에 노출되고 있는 가운데 국군의 방어력을 치명적으로 약화시키는 일을 국군통수권자가 막무가내로 밀어붙이고 있다.

국민들도 이젠 자유, 재산, 가정, 직장, 미래를 위해서 이를 좌시할 수가 없게 되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망하든지 대한민국이 망하든지 兩者택일의 막다른 선택이다. 盧대통령이 잘못을 깨닫고 韓美연합사 해체 협상 중단을 결단하지 않으면 문제는 간단하다. 국민들은 盧대통령을 下野시키든지 대한민국이 망하는 것을 구경하든지 택일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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