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서 좌익무장폭동이 발생했을 때 부하장병을 무장해제시킨 채 내보냄으로써 좌익이 국군을 몽둥이와 쇠파이프로 패도록 방조했던 자가 이번엔 북괴군을 가장 이롭게 하고 한국군을 가장 불리하게 만드는 연합사 해체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김정일이 원자폭탄을 가졌다고 선언하고 미사일을 쏘아대면 韓美동맹을 강화해야 할 터인데 이런 국가적 위기를 당하여 오히려 韓美연합사를 해체시키려 하니 이런 사람은 김정일의 국방장관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국민행동본부 광고에서)
윤광웅은 김정일을 위한 무장해제 전문가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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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8, 0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