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애국 집회에 한나라당 의원들의 참여도를 점검하자.
지금 시국은 노무현 축출을 긴급히 요구하고 있다.
애국 집회는 한나라당이 가장 앞장서야 할 일인데 이나라 원로들과 소시민들의 행동을 구경이나 하고 있는 한나라당을 국민들이 믿을 수 있는지 시험대가 되고 있다.
그간 몇몇 한나라당 의원들은 애국인사들을 오히려 비웃는 발언을 하는 한심한 작태를 보이거나 아예 노코멘트로 손에 흙안묻히고 자신들의 높은 지위만 누리고 있다면 부총리 자리에 연연하여 끝까지 버티던 김병준과 다를 바가 없는 권력 부나방에 불과한 것이다.
이런 집회들을 권력도 돈도 없는 애국 시민 단체들이 주최하고있는데 한나라당 의원들은 뭘하고 있는지 전혀 보여주는 것이 없다. 도대체 그동안 국민들이 죽어가던 한나라당을 왜 살려 주었는지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자신들이 예뻐서 찍어준 줄로 아는 모양이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이제라도 착각에서 졸음에서 깨어나서 이 집회에 앞장서서 당원들을 동원하고 지지 기자회견이나 인터뷰를 하고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합동 지지 성명도 발표하고 자신들의 선거 운동 할 때 보다 더 열심히 뛰어야 하지 않는가?
이런 집회를 주최하는 분들에게도 부탁드린다. 한나라당 의원들 개개인의 이름을 확인하여 그들의 참여 정도를 점검해 주기 바란다. 한나라당 의원으로 뽑아줘도 국민의 뜻이 무엇인지 모르는 이들에게 지속적인 압력을 줘야만한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정의와 자유와 인권의 가치보다 자신들의 당선, 인기에 더 염두를 두고 있기 때문에 지금의 행보는 좌인지 우인지 분간할 수가 없는데 이런 기회에 저들의 성향이 명백히 드러나게 하고 또 좌우 눈치작전을 이제는 중지하게 해야 한다.
한나라당이 이런 일을 주도해야 마땅하고 또 그렇게 했다면 이 애국운동이 얼마나 더 힘을 얻었겠는가?
노무현 때리기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이 던지는 모래알갱이보다 솜방망이 같은 한나라당을 번쩍이는 쌍날검으로 갈아야 좌파 척결의 힘을 더 크게 발할 수 있을 것이다.
한나라당은 자체적으로 의원들의 참여상황을 점검하고 우익 매체들에 공표하기 바란다. 한나랑당이 하기 싫다면 우익 단체들이 수고스럽지만 점검해 주기를 바란다.
현역의원의 성적을 평가하는데 다른 무엇보다 나라의 위기에 있어서 어떤 태도와 활동을 보이는가가 가장 중요하고 다음 번 선거에 반드시 반영되어야만 할 것이다.
지금 시국은 노무현 축출을 긴급히 요구하고 있다.
애국 집회는 한나라당이 가장 앞장서야 할 일인데 이나라 원로들과 소시민들의 행동을 구경이나 하고 있는 한나라당을 국민들이 믿을 수 있는지 시험대가 되고 있다.
그간 몇몇 한나라당 의원들은 애국인사들을 오히려 비웃는 발언을 하는 한심한 작태를 보이거나 아예 노코멘트로 손에 흙안묻히고 자신들의 높은 지위만 누리고 있다면 부총리 자리에 연연하여 끝까지 버티던 김병준과 다를 바가 없는 권력 부나방에 불과한 것이다.
이런 집회들을 권력도 돈도 없는 애국 시민 단체들이 주최하고있는데 한나라당 의원들은 뭘하고 있는지 전혀 보여주는 것이 없다. 도대체 그동안 국민들이 죽어가던 한나라당을 왜 살려 주었는지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자신들이 예뻐서 찍어준 줄로 아는 모양이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이제라도 착각에서 졸음에서 깨어나서 이 집회에 앞장서서 당원들을 동원하고 지지 기자회견이나 인터뷰를 하고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합동 지지 성명도 발표하고 자신들의 선거 운동 할 때 보다 더 열심히 뛰어야 하지 않는가?
이런 집회를 주최하는 분들에게도 부탁드린다. 한나라당 의원들 개개인의 이름을 확인하여 그들의 참여 정도를 점검해 주기 바란다. 한나라당 의원으로 뽑아줘도 국민의 뜻이 무엇인지 모르는 이들에게 지속적인 압력을 줘야만한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정의와 자유와 인권의 가치보다 자신들의 당선, 인기에 더 염두를 두고 있기 때문에 지금의 행보는 좌인지 우인지 분간할 수가 없는데 이런 기회에 저들의 성향이 명백히 드러나게 하고 또 좌우 눈치작전을 이제는 중지하게 해야 한다.
한나라당이 이런 일을 주도해야 마땅하고 또 그렇게 했다면 이 애국운동이 얼마나 더 힘을 얻었겠는가?
노무현 때리기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이 던지는 모래알갱이보다 솜방망이 같은 한나라당을 번쩍이는 쌍날검으로 갈아야 좌파 척결의 힘을 더 크게 발할 수 있을 것이다.
한나라당은 자체적으로 의원들의 참여상황을 점검하고 우익 매체들에 공표하기 바란다. 한나랑당이 하기 싫다면 우익 단체들이 수고스럽지만 점검해 주기를 바란다.
현역의원의 성적을 평가하는데 다른 무엇보다 나라의 위기에 있어서 어떤 태도와 활동을 보이는가가 가장 중요하고 다음 번 선거에 반드시 반영되어야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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