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에서 정의되고 있는 된장녀는 ‘전통적인 관습 중 여성에게 이로운 점은 당연시 여기고, 불리한 점은 불평등을 주장하는 여성들’을 말한다. 신데렐라 드라마에 빠져 명품 이외에는 관심을 두지 않으며 극단적 페미니즘을 신봉하여 남성을 혐오하면서도 남자들에 붙어 이득을 챙기려는 이중적 태도를 갖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고 한다. 단순히 ‘개념 없는 여성들’을 지칭하면서 ‘X인지 된장인지 구분하지 못한다’는 말에서 파생된 말이라는 설이 있다.
그렇다면 ‘된장각하’란 ‘북한에 이로운 점은 당연시 여기고, 불리한 점은 불평등을 주장하며 미군철수를 외치는 대통령을 말한다. 반미영화와 드라마에 빠져 친북 이외에는 관심을 두지 않으며 극단적 반미주의를 신봉하여 미국을 혐오하면서도 정작 미국에 가서는 “미군이 없었더라면 나도 강제수용소에 있었을 것”이라고 말하는 이중적 태도를 갖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2006-08-09 01: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