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씨가 어제 연합뉴스와 인터뷰한 내용을 읽어보면 정신상태가 국가지도자로 근무하기엔 비정상임을 누구나 알았을 것이다. 대한민국 존립의 근거가 되는 한미연합사와 한미동맹에 대한 언급의 수준이 유치원생보다도 못하고 거기에 동원된 막가는 말투와 억지는 그의 정상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좌익운동권의 첨병 같은 이런 사람이 추진하는 연합사 해체工作이기 때문에 저지되어야 하는 것이다.
연합사 해체를, 對국민사기적 숫법으로, 국민의 동의없이, 국군의 반대를 무릅쓰고 김정일에 유리한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안되는 것이다. 이미 원인무효이다. 정리하면 대한민국의 생명줄을 끊어놓으려는 작전통제권 단독행사=한미연합사 해체가 사기적으로, 독재적으로, 利敵的으로 추진되고 있으므로 저지해야 한다.
국민들의 저항도 머지 않아 4.19수준으로 터져나올 것이다. 국민투표에 붙여서 부결되면 대통령직을 사임하는 방법이 하나 남아 있긴 하다.
대한민국의 생존이냐, 盧대통령 자진下野냐, 양자택일의 길로 몰려간다.
대한민국 생존이냐, 盧대통령 자진下野냐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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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0, 0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