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원로 언론인은 오늘 나한테 전화를 하더니 '이명박, 박근혜, 손학규 이 사람들은 神仙인가'라고 말했다. 지금 온 나라가 대통령부터 택시기사까지 韓美연합사 해체와 韓美동맹 파괴工作 문제로 핏대를 내고 논란이 시끄러운데 차기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들이 가장 긴요한 이 자리를 피해다니면서 '너희들이 정권을 만들어 갖다바쳐라'는 식으로 놀고 있는 데 대한 흥분이었다. 그는 이렇게 덧붙였다.
'이명박, 박근혜도 고건이를 닮아가고 있구먼'
韓美동맹이 갈림길에 서고 대한민국의 살아가는 방향에 대한 결단이 全국민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시점에서 차기 대통령이 되어 국가의 命運을 책임지겠다는 사람이 대결장을 피해다닌다면 국민들은 다른 지도자를 요구할 것이다. 한미동맹 死守투쟁을 통해서 새로운 지도자가 나타날 것이다.
"이명박, 박근혜도 고건이를 닮아가고 있구먼"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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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0, 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