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정신건강을 의심한다

하루라도 빨리 盧씨는 대통령직을 그만두어야 한다. 그가 대통령직에 있는 하루하루가 국가의 위기인 것이다.
이틀 전 대한민국 대통령이란 노무현씨가 연합뉴스와 한 회견은 이 사람의 정신건강에 대하여 심각한 의문을 던졌다. 계속되는 그의 새빨간 거짓말과 선동과 천박한 어휘선택은 불가피하게 이런 의문을 던진다.
'그의 정신건강은 정상인가'

사람들은 '더위 먹고 발작한 것이 아닌가'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미국 대통령과 공동소유하고 있는 戰時작전통제권을 한국이 갖고 있지 않다는 거짓말을 또 했다. 그래서 국가主權이 침해당하고 있다는 논리였다. 이 거짓말은 그가 대통령직에 하루라도 더 있어선 안된다는 증거물이다. 만약 내일 김정일의 북한군이 남침한다면 盧씨는 '나는 戰時작전통제권이 없다'면서 한국군에 대한 지휘를 포기하고 전쟁지휘를 미국에 맡겨버릴 것이 아닌가? 戰時작전통제권을 미국 대통령과 합의하여 행사하여야 할 자가 '그건 내 일이 아니다'고 할터인데 이런 사람에게 어떻게 국군통수권을 맡긴단 말인가?

盧씨가 바로 자신이 갖고 있는 국가主權을 '내 것이 아니다'면서 미국 대통령에게 양도할 사람이다. 우리 역사상 이런 對美사대주의자는 일찍이 있었 본 적이 없다.

그는 남로당원으로서 양민 학살에 가담했던 장인에 대해서 해명하라고 요구하면 '그렇다면 아내와 이혼하란 말입니까'라고 발작적으로 대응했던 사람이다. 그는 '해명하라'는 말을 '이혼하라'는 말로 둔갑시킨 다음 반격을 가하는 상투적인 숫법을 國政운용에서도 써먹고 있다. 자신이 가진 국가主權을 없는 것처럼 만들어놓고 미국은 宗主國, 한국은 식민지로 설정한 다음 反美선동을 하고 자신을 自主의 인물로 조작하려 한다. 이런 말장난을 북한군 남침시의 작전통제권 문제에 관해서 할 수 있는 자는 무슨 일이라도 저지를 수 있다. 그는 김정일이 남침하면 '友軍이 온다'고 소리치면서 국군에 대해서 '저항하지 말고 환영하라'고 말할 수 있는 인간이다.

하루라도 빨리 盧씨는 대통령직을 그만두어야 한다. 그가 대통령직에 있는 하루하루가 국가의 위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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