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이 선물이나 습득물이 아닌 이상 어려울 것이다. 戰時작전통제권 문제가 다른 지도자를 만들어낼 것이다.
노무현씨보다도 더 한심한 인간群像은 조선, 동아, 중앙일보, 문화일보, 전직 국방장관, 국민행동본부에 戰時작전통제권 문제의 해결을 맡겨놓고 놀고 있는 한나라당과 박근혜, 이명박, 손학규, 고건 씨 등 대통령 지망생들이다. 이 절체절명의 사안에 대해서 의미 있는 말 한 마디 하지 않고 침묵하는 이들에게 과연 정권이 돌아갈까? 정권이 선물이나 습득물이 아닌 이상 어려울 것이다. 戰時작전통제권 문제가 다른 지도자를 만들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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